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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기업 위험성평가 교육 실시, "안전한 사업장의 첫걸음"

장원수 기자 jang7445@businesspost.co.kr 2025-07-02 11: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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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기업 위험성평가 교육 실시, "안전한 사업장의 첫걸음"
▲ 최재호 유진기업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이 위험성평가 사업주 교육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유진그룹>
[비즈니스포스트] 유진그룹(회장 유경선)의 모회사인 유진기업(대표이사 최재호)이 최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위험성평가 사업주 교육’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사업주의 위험성평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율적인 안전보건 활동을 촉진함으로써, 전반적인 사업장 안전보건 수준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 날 교육에는 최재호 대표이사를 포함해, 유진기업 각 사업장의 안전보건총괄책임자인 공장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강의는 안전보건공단 서울광역본부 서비스안전부의 이한엽 과장이 맡았다. 

교육은 △위험성평가의 개념 이해 △안전문화의 정착과 개선 △위험성평가 기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실제 사고 동영상을 활용한 사례 분석을 통해 사고 예방의 중요성을 직접 체감할 수 있었다. 이를 통해 참석자들은 위험성평가의 필요성을 인식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 

최재호 유진기업 대표이사는 “모든 경영자와 임직원이 위험 요소를 인지하고, 적절히 대응해야 한다”며 “지속적인 개선을 통해 안전한 사업장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변성호 유진기업 안전개선팀 프로는 “‘위험성평가 LEVEL UP’ 과정을 자체 개발해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라며, “사업장의 위험성 평가에 대한 전문성을 한 단계 더 향상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원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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