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서부발전 '신입사원 입사식' 진행, 상반기 기준 사상 최대 규모 채용

조경래 기자 klcho@businesspost.co.kr 2025-07-01 16:47:0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서부발전 '신입사원 입사식' 진행, 상반기 기준 사상 최대 규모 채용
▲ 한국서부발전이 6월30일 충남 태안 본사에서 ‘2025년 상반기 신입사원 입사식’을 개최했다. <한국서부발전>
[비즈니스포스트] 한국서부발전이 상반기 기준으로 가장 많은 신입사원을 채용했다.

서부발전은 6월30일 충남 태안 본사에서 ‘2025년 상반기 신입사원 입사식’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공개채용에서 서부발전은 기계, 전기, 토목, 사무 등 6개 직군에 필요한 112명을 선발했다.

서부발전은 정부의 청년 고용 확대 정책에 부응하고 지역 균형, 양성평등 요건을 충족할 목적에서 계획보다 10명을 더 채용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올해도 학력과 나이에 제한을 두지 않는 정보가림채용을 기본 방침으로 정하고 정장 착용 없는 ‘청춘 공감 면접’을 진행했다고 덧붙였다.

평가 과정에서는 지원자의 전공지식과 사고력, 실전 대응 능력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의 실무 능력 평가와 발전사업 관련 전공지식 평가 등으로 지원자가 직무수행에 필요한 역량을 갖췄는지 살폈다.

면접 전형에서는 심층 면접을 활용해 지원자의 사고력과 실전 대응 능력을 평가했다.

이정복 한국서부발전 사장은 “이번 채용으로 차세대 에너지 전환을 이끌 인재를 폭넓게 선발했다”며 “이들이 한층 높은 전문성을 갖춘 미래형 인재로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경래 기자

최신기사

SK네트웍스 2025년 영업이익 863억 24% 감소, 자회사 신규사업 비용 영향
아모레퍼시픽 '4조 클럽' 의미있는 복귀, 서경배 '멀티 브랜드' 뚝심 결실 맺는다
BYD 전기SUV '씨라이언7' 급속충전 안돼, "장거리 운행 포기" 소비자 불만 고조
크래프톤 작년 사상 첫 매출 3조 돌파, 개발비 증가에 영업익은 10% 감소한 1조544억
빗썸 이재원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 최대 위기, 고강도 제재 기류에 코인 업계도 긴장
일본 다카이치 정부 '아베노믹스 재현' 총선 공약에 그치나, 실현 가능성 의문
[코스피 5천 그늘①] 증시서 외면 받는 LG그룹, 구광모 '체질개선'과 '밸류업'으로..
'더이상 SI기업이라 부르지 말라' LGCNS 현신균 휴머노이드 '피지컬AI'로 '매출..
중국 샤오펑 휴머노이드 로봇 '유망주' 평가, "테슬라 전략 뒤 따른다"
대우건설 성수4지구 경쟁 앞두고 빅배스 결단, 김보현 올해 도시정비 승부수 시험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