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CU 건강기능식품 판매 본격 시작, 전국 6천 개 점포 개시

김예원 기자 ywkim@businesspost.co.kr 2025-07-01 08:51:1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편의점 CU가 건강기능식품을 본격적으로 판매한다.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이번 달 말부터 6천여 점포에서 10여종의 건강기능식품 상품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CU 건강기능식품 판매 본격 시작, 전국 6천 개 점포 개시
▲ CU가 이달 말부터 건강기능식품 10여 종을 출시한다. < BGF리테일 >

CU는 건강기능식품 특화점 신청 점포들을 대상으로 이번 달 중순까지 인허가 취득 및 등록을 완료하고 차별화 제품을 꾸준히 선보이기로 했다. 특화점은 도입 신청이 이어지면서 올해 말까지 점점 늘어날 것으로 전망됐다.

전문성을 갖춘 유명 제약사들과 손잡고 편의점 주요 고객층에 맞춘 소용량, 고품질, 합리적 가격의 상품도 꾸준히 출시해나간다.

황지선 BGF리테일 가공식품팀장은 “편의점이 건강기능식품의 주요 구매처로 역할을 강화함으로써 고객 편의 향상, 매출 증대, 시장 확대 등에서 큰 효과가 기대된다”며 “판매 점포와 상품 라인업을 체계적으로 확대해 침체된 소비를 되살리고 관련 산업 발전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예원 기자

최신기사

SK텔레콤·SK에코플랜트, 아마존웹서비스·울산과 함께 AI 데이터센터 착공
대신증권 "삼양식품 스틸 온 파이어, 확대된 생산능력으로 실적 모멘텀 강화"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4% 국힘 23%, TK·70대 제외 민주당 우세
특검 김건희 구속기소, 역대 영부인 가운데 처음으로 재판받는다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59%로 3%p상승, 보수층 부정평가 11%p 줄어
건국대, 전공선택권 100% 보장 맞춤형 진로설계 '학생 중심' 실현
비트코인 시세 하락 뒤 줄다리기, '고래' 투자자는 팔고 개미는 저가매수 노려
롯데그룹 AI 고도화로 글로벌 경쟁력 강화, 유통·바이오·화학 등에 적극 도입
NH투자 "온코닉테라퓨틱스 자큐보 성과 확인, 꾸준한 기업가치 상승 예상"
엔비디아 중국 리스크 당분간 해결 어렵다, 미국 수출 승인에도 실효성 부족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