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더스윙 'SWING렌터카' 서비스 출시, 전국 이용 가능하고 7월에 50% 할인

장원수 기자 jang7445@businesspost.co.kr 2025-06-30 15:21:2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더스윙 'SWING렌터카' 서비스 출시, 전국 이용 가능하고 7월에 50% 할인
▲ 더스윙이 새롭게 추가한 이동 솔루션 ‘스윙 렌터카’. 이용시 스윙 자전거, 킥보드, 택시 등을 이용할 수 있는 '스윙포인트'를 적립받는다. <더스윙>
[비즈니스포스트] 모빌리티 기업 ㈜더스윙(대표이사 김형산)이 렌터카 서비스 ‘스윙(SWING) 렌터카’을 출시한다. 30일부터 베타 버전으로 출시되는 스윙 렌터카는 기존 스윙 앱 내에서 제공되며, 서울을 포함한 전국 내륙 및 제주 지역에서 이용 가능하다.

스윙 렌터카의 출시는 기존 스윙 앱(app) 내의 범용성 확대에 의미가 있다. 차량 예약부터 반납까지 모두 앱 내에서 가능한 렌터카 기능이 더해지며, 기본 공유 자전거/킥보드, 택시, 서울패스 등과 함께 대부분의 이동 솔루션을 제공한다. 기존 서비스가 생활 반경 내 이동에 초점을 맞췄다면, 스윙 렌터카는 여행, 출장 등 보다 넓은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며 ‘이동의 범위’ 역시 확장하게 됐다. 

스윙 렌터카는 출시와 함께 신규 이용 고객들을 위한 파격적인 혜택 역시 준비했다. 첫 이용시 앱 내에서 자유롭게 사용 가능한 스윙 포인트 2만 점이 적립되며, SWING Plus(스윙 플러스) 에센셜 멤버십 1개월 무료이용권, 자전거/킥보드 10분 무료쿠폰 5매가 함께 제공된다. 두 번째 이용부터도 이용금액의 5%가 스윙 포인트로 계속 적립된다.

스윙 렌터카는 7월 한 달 간 프로모션 이벤트도 전개한다. 기간 내 스윙 렌터카를 예약하고자는 모든 고객은 50% 할인된 금액에 이용 가능하며, 7월 중 이용완료 고객들에 대해서는 맥북 프로, Swap 자전거 구독권, 에어팟 프로 2세대 등을 제공하는 경품 이벤트도 진행된다. 서비스 및 이벤트 관련 세부 내용은 스윙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더스윙 'SWING렌터카' 서비스 출시, 전국 이용 가능하고 7월에 50% 할인
▲ ‘스윙렌터카’ 출시 기념으로 한 달간 반값할인, 경품 등 파격적인 혜택이 제공된다. <더스윙>

스윙 렌터카의 출시는 ‘자가차량에 의존하지 않는 이동 솔루션을 제안한다’는 더스윙의 철학에도 부합한다. 누구나 스윙 앱만 있으면 일상과 여가에서 쉽고 편리한 이동이 가능하며, 렌터카를 통해 그 범위 역시 전국으로 확대되었다는 평이다.

스윙 김형산 대표는 “‘스윙 렌터카’의 출시를 통해 앱 내에서 자가용 없이도 합리적인 이동을 가능하게 하는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하게 됐다”며 “스윙 앱 하나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한 이동이 가능하게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더스윙은 지속적인 사업 다각화를 통해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으로의 성공적인 피보팅을 완성하고 있다. 오토바이 리스렌탈 비즈니스 스윙 바이크(SWING BIKE)는 올해도 전년대비 70% 성장하며 업계 1위를 바라보고 있다. 자전거 구독 서비스 스왑(SWAP)은 올해 전년대비 30배 가까운 매출을 예상하며, 최근 인수한 통학버스 솔루션 옐로우버스(YELLOW BUS) 역시 1분기 만에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더스윙은 성공적인 사업다각화를 통해 전년대비 최소 30% 성장을 자신하고 있다. 장원수 기자

최신기사

SK텔레콤·SK에코플랜트, 아마존웹서비스·울산과 함께 AI 데이터센터 착공
대신증권 "삼양식품 스틸 온 파이어, 확대된 생산능력으로 실적 모멘텀 강화"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4% 국힘 23%, TK·70대 제외 민주당 우세
특검 김건희 구속기소, 역대 영부인 가운데 처음으로 재판받는다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59%로 3%p상승, 보수층 부정평가 11%p 줄어
건국대, 전공선택권 100% 보장 맞춤형 진로설계 '학생 중심' 실현
비트코인 시세 하락 뒤 줄다리기, '고래' 투자자는 팔고 개미는 저가매수 노려
롯데그룹 AI 고도화로 글로벌 경쟁력 강화, 유통·바이오·화학 등에 적극 도입
NH투자 "온코닉테라퓨틱스 자큐보 성과 확인, 꾸준한 기업가치 상승 예상"
엔비디아 중국 리스크 당분간 해결 어렵다, 미국 수출 승인에도 실효성 부족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