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채널Who] 가스공사 다음 사장 누가 될까, 이재명 정부서 LNG 전략적 중요성 커져 더욱 주목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25-06-26 08:00: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채널Who] 이재명 대통령이 탄소중립 전환기에서 LNG의 전략적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LNG 공급망을 책임지는 한국가스공사의 역할이 부각되고 있다. 

이 대통령은 안정적 전력 공급을 위한 LNG의 필요성을 언급하며, 에너지 안보 차원에서도 수입처 다변화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이에 따라 LNG는 발전 연료를 넘어 산업 전반의 친환경화를 이끄는 자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보수 성향의 최연혜 한국가스공사 사장이 연말 임기 만료를 앞두고 차기 사장 인선이 주목된다. 

산업계에서는 복잡한 에너지 구조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 내부 실무형 인사의 필요성도 제기된다. 

과거 내부 출신 사장 사례가 있었지만, 비리로 퇴진한 전례 탓에 내부 인사 기용에 대한 의견은 엇갈린다.

LNG의 전략적 위상이 다시 부각되는 요즘 한국가스공사의 미래 수장에 누가 이름을 올릴까? 자세한 이야기는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시진핑과 90분 대좌, "한국 중국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 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민주당 사모펀드 규제 강화법안 추진, "제2의 홈플러스 사태 막는다"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낼 듯, 복지장관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을 사적 집사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오래 연임하면 차세대 후보는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한국GM 지난해 글로벌 판매 7.5% 르노코리아 17.7% 감소, KGM은 1.0% 증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