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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2025 대한민국 혁신대상' 23년 연속 신기술혁신상 수상

장원수 기자 jang7445@businesspost.co.kr 2025-06-25 15:3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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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2025 대한민국 혁신대상' 23년 연속 신기술혁신상 수상
▲ 2025 대한민국 혁신대상 시상식에서 이현희 코웨이 비렉스 개발실장(왼쪽)과 문동민 한국표준협회장(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코웨이>
[비즈니스포스트] 코웨이(대표 서장원)는 한국표준협회(KSA)가 주관하는 ‘2025 대한민국 혁신대상’에서 ‘신기술혁신상’을 수상하며 2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25일 밝혔다.

대한민국 혁신대상은 기술·제품·서비스 분야에서 차별화된 혁신을 이룬 기업과 제품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으로 코웨이는 2002년 첫 수상 이후 현재까지 총 33개 제품이 신기술혁신상을 수상했다. 

올해는 아이콘 프로 정수기와 비렉스 트리플체어가 신기술혁신상 수상 제품에 선정됐다. 두 제품은 기술 혁신성과 사용자 중심의 편의성에서 높은 완성도를 인정받아 심사위원의 호평을 받았다. 

코웨이 아이콘 프로 정수기는 전면에 터치형 LCD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직관적인 인터페이스와 고도화된 기능 제어로 혁신성을 인정받았다. 다양한 정보 안내와 세부 기능을 쉽게 조작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물의 온도와 용량, 제조법을 자동 안내하는 레시피 모드를 통해 커피, 드립백, 핸드드립, 분유 등 다양한 음료를 간편하게 만들 수 있어 소비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비렉스 트리플체어는 몰입, 휴식, 회복의 세 가지 기능을 하나에 담은 다기능 체어로 사무용 의자·리클라이너·안마의자 등 사용 목적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최근에는 회전식 바퀴를 적용한 ‘트리플체어 무빙형’이 출시돼 소비자 편의성을 한층 강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코웨이 관계자는 “23년 연속 신기술혁신상 수상은 코웨이의 끊임없는 기술 개발과 혁신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코웨이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혁신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장원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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