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DB손해보험, 한기평 후순위채 신용평가 최고등급 'AA+' 획득

김지영 기자 lilie@businesspost.co.kr 2025-06-24 10:48:1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DB손해보험이 공신력 있는 신용평가기관으로부터 이익 창출 성과 등을 인정받았다.

DB손해보험은 한국기업평가의 25년 후순위사채 신용등급 평가 결과 기존 등급 AA(긍정적)에서 AA+(안정적)으로 상향조정돼 최고등급을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2017년 4월 이후 8년 만이다. 
 
DB손해보험, 한기평 후순위채 신용평가 최고등급 'AA+' 획득
▲ DB손해보험이 한국기업평가로부터 상향된 신용등급을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한국기업평가는 DB손해보험의 우수한 영업력 및 브랜드 인지도 기반 사업 안정성, 수익성 중심 지속적 이익 창출력, 우수한 지급여력비율(K-ICS) 및 자본 관리력 등을 높이 평가했다고 설명했다.

한국기업평가 관계자는 “안정적 계약서비스마진(CSM) 증가에 바탕을 두고 이익창출력이 강화된 점, 제도강화 영향에도 지급여력비율이 우수한 수준에서 관리되고 있는 점, 자산건전성이 개선된 점을 반영했다”고 전했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앞으로도 수익성 중심 견고한 사업구조를 토대로 국내외 투자자들과 신뢰를 높이고 고객과 함께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국내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거래량 이미 11월 넘어
이혜훈 이번엔 자녀 병역 특혜 의혹 제기돼,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전망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 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화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