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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따른 호르무즈 해역 선박 안전상황 점검

박창욱 기자 cup@businesspost.co.kr 2025-06-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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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해양수산부가 중동사태와 관련해 우리 선박의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해수부는 1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에 따른 호르무즈 해협 긴장이 고조됨에 따라 인근 해역을 운항하는 우리나라 선박의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하는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해수부,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따른 호르무즈 해역 선박 안전상황 점검
▲ 해양수산부가 중동 사태와 관련해 우리 선박의 안전을 점검하는 회의를 가졌다. 

이번 점검회의에는 해운협회, SK해운, 현대글로비스 등 해운관련 30여개 업·단체들이 참석했다. 

호르무즈 해협 인근 해역을 운항하고 있는 우리 선박의 안전관리 상황을 상세히 점검하는 동시에 각 운항 선사와의 긴밀한 비상연락망 유지를 통한 선박의 피격·피랍 등 비상상황 발생 시 대응체계도 집중적으로 살폈다.박창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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