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채널Who] 한국GM에 남은 기간 3년, 메리 바라와 정의선 그리고 산업은행이 주목된다

이승열 기자 wanggo@businesspost.co.kr 2025-06-05 08:00: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채널Who] 한국GM의 철수설을 잠재우기 위해서는 결국 한국GM의 역할을 확대해야 한다. 

이는 미국 GM 본사의 메리 바라 회장의 손에 달려 있다. 

메리 바라 회장은 수익성과 효율성을 중요시하는 CEO다. 따라서 한국GM의 미래를 부정적으로 본다면 철수를 선택할 확률이 크다. 

다만 2024년 GM이 현대차그룹이 맺은 포괄적 협력 협약으로 GM의 글로벌 전략에서 한국GM의 역할이 달라질 수 있다. 

아울러 새 수장을 맞이할 한국GM의 2대주주 산업은행의 향후 역할에 따라 GM의 의사결정이 달라질 여지도 있다. 

과연 한국GM의 향후 운명은 어떻게 될까?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승열 기자

최신기사

SK네트웍스 2025년 영업이익 863억 24% 감소, 자회사 신규사업 비용 영향
크래프톤 작년 사상 첫 매출 3조 돌파, 개발비 증가에 영업익은 10% 감소한 1조544억
빗썸 이재원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 최대 위기, 고강도 제재 기류에 코인 업계도 긴장
일본 다카이치 정부 '아베노믹스 재현' 총선 공약에 그치나, 실현 가능성 의문
[코스피 5천 그늘①] 증시서 외면 받는 LG그룹, 구광모 '체질개선'과 '밸류업'으로..
'더이상 SI기업이라 부르지 말라' LGCNS 현신균 휴머노이드 '피지컬AI'로 '매출..
중국 샤오펑 휴머노이드 로봇 '유망주' 평가, "테슬라 전략 뒤 따른다"
대우건설 성수4지구 경쟁 앞두고 빅배스 결단, 김보현 올해 도시정비 승부수 시험대
지난해 중국 제외 세계 전기차 판매 27% 증가, 현대차그룹 11.8% 늘었지만 4위로..
유엔 플라스틱 협약 '좌초 위기' 넘고 다시금 탄력, 생산 감축 논의에 마침내 힘 실리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