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김문수 경기·충청·강원 공략, 30일부터 '90시간 논스톱 외박 유세'

조성근 기자 josg@businesspost.co.kr 2025-05-30 10:46:1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90시간 동안 전국을 순회하는 '90시간 논스톱 외박 유세'에 나선다.

국민의힘은 30일 김문수 후보가 이날부터 선거운동 종료일까지 경기, 충청, 강원 지역을 차례로 찾아 유세를 벌인다고 밝혔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08437'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문수</a> 경기·충청·강원 공략, 30일부터  '90시간 논스톱 외박 유세'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29일 경기 안산시 안산문화광장에서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 후보는 먼저 경기 가평·이천·여주를 찾아 거리 유세를 한다.

이어 충북 충주와 제천, 강원 원주와 춘천에서 유세하며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한다.

남은 선거운동 기간에는 그간 김 후보가 찾지 못했던 전남 및 수도권 유세에 집중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장동혁 국민의힘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종합상황실장은 전날인 29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문수 후보가 금요일부터 선거운동 종료일까지 귀가하지 않고 외부에서 90시간 동안 전국을 순회하는 논스톱 외박 유세를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는 외박 유세 실시 이유를 두고 "김 후보는 2010년 경기지사 선거 당시 하루에 400㎞씩 이동하면서 사찰, 복지시설, 청년·청소년 보호시설, 공장, 기숙사 등에서 잠을 자면서 24박25일 간의 민생·민심 기행을 펼쳐서 열세를 뒤집고 역전했던 일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조성근 기자

최신기사

금감원 보험사 소집해 달러보험 판매현황 점검, 과도한 마케팅 자제 당부
청와대 정무수석에 전 민주당 원내대표 홍익표, 우상호 사의로 후임 인선
LG전자 클로이드와 시그니처 워시콤보, 미국 IT 전문지의 'CES 톱5'에 뽑혀
비트코인 1억4073만 원대 횡보, 가상화폐 시장 전반에 혼조세
국회의장 우원식 싱가포르·인도네시아 순방, AI 및 방산 분야 협력 논의
롯데건설 올해 첫 재건축 수주,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4840억 규모
이환주, KB국민은행 전략회의서 "금융업의 기준 세운다" "소비자 권익과 신뢰가 최우선"
현대차 아반떼 미국 진출 24년 만에 누적판매 400만 대, 한국 자동차 최초
민주당, 국민의힘 장동혁 단식에 "이해할 수 없지만 건강 꼭 챙기셨으면"
삼성전자 비스포크 스팀, 미국 컨슈머리포트 선정 '최고의 건습식 로봇청소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