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농협은행장 강태영 농번기 일손돕기 나서, 농협생명 임직원도 농가 작업 도와

조혜경 기자 hkcho@businesspost.co.kr 2025-05-21 17:16:0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이 농번기를 맞은 농촌에 일손을 보탰다.

NH농협은행은 21일 강 행장이 대명종합건설 임직원과 함께 경기 광주시 퇴촌면의 토마토 농가를 찾아 합동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농협은행장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8454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강태영</a> 농번기 일손돕기 나서, 농협생명 임직원도 농가 작업 도와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이 21일 토마토 농가에서 일손을 도왔다. < NH농협은행 >

이날 행사에는 강 행장과 지우종 대명종합건설 이사, 양사 임직원 5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수확한 토마토를 구입했다.

일손돕기 뒤에는 대명종합건설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최근 건설업계가 겪고 있는 원자재 가격 상승, 건설경기 침체, 인력난 등 다양한 경영환경 어려움과 관련해 이야기하고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강 행장은 “농협은행은 농업·농촌 지원이라는 본연의 역할뿐만 아니라 산업전반의 기업금융 지원에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촌 및 기업체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고객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동반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20일에는 NH농협생명 경영기획부문 직원들이 경기 여주시 여주농협 관내 농가를 방문했다.

김기동 NH농협생명 경영기획부문 부사장과 30여명의 직원들은 배 봉지 씌우기, 농가 주변 정리 등 작업을 했다. 조혜경 기자

최신기사

비트코인 9만 달러대 회복에도 투자자 관망, "일시적 반등에 불과" 분석도
트럼프 '탄소 많은' 베네수엘라 원유 증산 강행 태세, '기후재앙' 가속화 예고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 테슬라 주주 흔드나, 휴머노이드 우위 공감대 생긴다
테슬라 태국까지 20개국에서 로보택시 인력 채용, "글로벌 확장 포석"
장동혁 쇄신안 "계엄과 탄핵의 강을 건너겠다", '윤석열 단절'은 언급 없어
니켈 가격 3년새 최대 상승폭 기록, 인도네시아 생산 차질과 중국 투자 영향 
1~11월 세계 전기차 판매 22.9% 증가, 테슬라 '중국 지리차'에 밀려 3위
삼성전자 디자인 총괄 포르치니 "사람 중심 디자인은 미래를 위한 책임"
키움증권 "SK하이닉스 올해 영업이익 103조 전망, 낸드 업황 개선도 가속화"
일론 머스크 xAI 엔비디아 포함 외부서 200억 달러 투자 유치, 목표 초과달성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