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계룡건설 1분기 영업이익 311억 내 8,7% 줄어, 분양사업 매출 감소 영향

안수진 기자 jinsua@businesspost.co.kr 2025-05-16 15:16:3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계룡건설산업은 분양사업 매출이 크게 줄며 올해 1분기 실적이 감소했다. 

15일 금융감독원 공시에 따르면 계룡건설산업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 6685억 원, 영업이익 311억 원, 순이익 165억 원을 냈다. 지난해 1분기보다 각각 16.8%, 8.7%, 16.2% 줄었다.
 
계룡건설 1분기 영업이익 311억 내 8,7% 줄어, 분양사업 매출 감소 영향
▲ 계룡건설산업은 분양매출 감소가 1분기 실적에 악영향을 준 것으로 나타났다.

사업 부문별로 살펴보면 분양사업 매출이 1분기 1071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2.2% 줄어 매출감소에 가장 크게 영향을 준 것으로 집계됐다.

반면 건축공사 매출은 3738억 원, 토목공사는 1433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10.8%, 18.6% 늘었다.

부채비율은 3월말 기준 226.5%로 지난해말(220.5%)과 비교해 6%포인트 가량 늘었다. 유동비율은 143.5%로 지난해말(144.4%)과 비교해 0.9%포인트로 소폭 하락했다. 안수진 기자

최신기사

금융위,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은행 컨소시엄'에 우선 허용하는 방안 추진
우리은행 희망퇴직 접수, 특별퇴직금으로 기본급 최대 31개월치 지급
삼성전자, 임직원 성과보상 위해 자사주 2조5천억 규모 매수하기로
이마트의 신세계푸드 공개매수 목표 달성 실패, 계획 물량의 29%만 청약 응모
[6일 오!정말] 이재명 "부정선거 중국이 뭐 어쩌고 이런 정신나간 소리해서"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4550선 상승 마감, 장중 사상 첫 4600선 돌파
국회 법사위 '통일교 특검·2차 특검 법안' 안건조정위 회부, 8일 본회의 통과 어려워져
현대제철, 현대IFC 지분 전량 우리-베일리PE에 3393억 받고 매각 계약
[오늘의 주목주] '엔비디아 협력 기대' 현대차 주가 13%대 상승, 코스닥 HPSP ..
'3중고' 신협중앙회 회장 된 고영철, '건전성 회복' '내부통제 강화' 무겁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