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시프트업 1분기 매출 422억으로 13% 증가, 영업이익 262억 내 1.2% 늘어

정희경 기자 huiky@businesspost.co.kr 2025-05-12 17:19:0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시프트업이 1분기에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슷한 수준의 실적을 냈다.

12일 시프트업은 올해 1분기 매출로 422억3500만 원, 영업이익으로 262억5100만 원을 각각 거뒀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시프트업 1분기 매출 422억으로 13% 증가, 영업이익 262억 내 1.2% 늘어
▲ 시프트업이 올해 1분기 실적으로 매출 422억 원을 거뒀다고 밝혔다. 사진은 시프트업 로고.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은 13.0%, 영업이익은 1.2% 가량 늘어난 것이다. 다만 직전 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33.5% 줄어들고, 영업이익도 43.1% 가량 감소했다. 

시프트업 측은 “‘승리의 여신 니케’가 2분기 대형 이벤트를 앞두고 이용자 지표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면서 연간 계획에 부합하는 실적을 거뒀다”며 “스텔라 블레이드는 1분기 프로모션, 승리의 여신: 니케 다운로드콘텐츠(DLC) 트레일러 공개 등을 통해 지식재산(IP)에 대한 관심을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22일 출시를 앞둔 ‘승리의 여신: 니케’의 중국 서비스 ‘승리의 여신: 새로운 희망’에 기대를 걸고 있다. 

회사 측은 “비공개이용자테스트(CBT)를 통해 긍정적인 이용자 피드백을 확인했다”며 “중국 이용자들에게 안정적으로 오랜 기간 사랑받을 수 있도록 차별화된 운영 전략과 현지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신작인 ‘프로젝트 위치스’는 2027년 이후 출시를 목표로 개발되고 있다. 회사는 올해 2분기부터 신작에 대한 새 정보를 공개한다는 계획이다. 정희경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파라다이스 정기 주주총회 개최, 최종환 임준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임 포함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