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데브시스터즈 '쿠키런: 오븐스매시' 글로벌 비공개데스트 종료, 하반기 출시

정희경 기자 huiky@businesspost.co.kr 2025-05-12 11:55:5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데브시스터즈의 개발 자회사 프레스에이가 개발 중인 신작 ‘쿠키런: 오븐스매시’가 글로벌 모바일 비공개시범테스트(CBT)를 마쳤다.

데브시스터즈는 이번 비공개시범테스트 기간 동안 약 10만 명의 이용자들이 참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가운데 해외 참여자가 76% 비중을 차지하면서 국내와 더불어 미국에서 가장 높은 참여율을 기록했다. 
 
데브시스터즈 '쿠키런: 오븐스매시' 글로벌 비공개데스트 종료, 하반기 출시
▲ 12일 데브시스터즈가 ‘쿠키런: 오븐스매시’의 비공개시범테스트 결과를 공개했다. <데브시스터즈>

‘쿠키런: 오븐스매시’는 쿠키런 지식재산(IP) 기반의 캐주얼한 액션 플레이와 PvP(이용자간) 대전의 재미를 결합한 실시간 배틀 액션 게임이다. 

지난달 24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 비공개시범테스트를 통해 핵심 게임성 및 시스템 안정성을 검증했다.

비공개시범테스트 참여자들이 게임에 몰입한 시간은 전투 플레이로만 총 3만 시간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더불어 게임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는 4점 만점에 3.3점 이상으로 참여자의 90% 이상이 정식 출시 이후 플레이 할 의향이 있다고 답변했다. 

데브시스터 측에 따르면 이용자들은 3D 모델링을 통해 탄생한 매력적인 쿠키들과 각각의 개성이 녹아있는 스킬 액션에 가장 큰 만족도를 나타냈다.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캐주얼한 전투와 실시간 팀 플레이에 대한 호응이 그 뒤를 이었다.

모드 중에서는 거북이를 점령해 상대팀의 성을 파괴하는 ‘캐슬브레이크’의 전투 참여율 및 선호도가 가장 높았다. 

회사는 이번 CBT 데이터 및 참여자 설문 결과를 토대로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개발에 매진하기로 했다. 이후 하반기 중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출시를 목표로 한다. 정희경 기자

최신기사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농협금융 1조 규모 상생성장펀드 조성, 이찬우 "국가 성장 정책 뒷받침"
[현장] 일본 JCB 한국인 일본 여행객 공략, "일본 체험 제공' "매월 유니버설 5..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