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코오롱그룹 오운문화재단, '제25회 우정선행상' 후보자 추천 받아

조경래 기자 klcho@businesspost.co.kr 2025-05-07 11:12:3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코오롱그룹이 사회의 선행과 미담을 발굴한다.

코오롱의 비영리 재단법인 오운문화재단은 6월16일까지 ‘제25회 우정선행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고 7일 밝혔다.
 
코오롱그룹 오운문화재단, '제25회 우정선행상' 후보자 추천 받아
▲ 코오롱그룹이 사회의 선행과 미담을 발굴한다.

우정선행상은 코오롱이 사회의 선행과 미담사례를 널리 알리고 격려하고자 고 이동찬 코오롱 선대회장의 호인 ‘우정’을 따서 2001년 제정됐다. 오운문화재단에서 발간하는 ‘살맛나는 세상’에 소개된 사례들과 각계 각층으로부터 추천 받은 후보를 심사해 시상한다.

우정선행상 후보 자격에는 △모범적 봉사와 이웃을 위해 헌신하는 선행으로 사회의 귀감이 되는 개인 또는 단체 △접수 마감일 기준 1년 내 동일 내용 수상 경력이 없는 개인 또는 단체 △한국인 또는 한국 거주 외국인 등이 포함됐다.

올해부터는 온라인 접수 시스템이 도입돼 오운문화재단 홈페이지(www.good-news.or.kr)에서 후보자를 추천할 수 있다.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게시된 서식에 맞춰 작성한 추천서 및 공적서의 우편 접수도 병행한다.

오운문화재단은 서류심사, 현장실사 등의 심사를 거쳐 매년 대상 1인(단체), 본상 3인(단체)을 선정한다. 대상에게는 상장과 상금 5천만 원, 본상에게는 상장과 상금 3천만 원을 수여한다.

2010년부터는 초심을 잃지 않고 선행을 지속하고 있는 역대 수상자 가운데 1인(단체)을 선정해 상장과 상금 1천만 원을 수여하는 특별상도 시상하고 있다. 조경래 기자

최신기사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측, 대외비 유출 혐의로 노조위원장 고소
이재명 조선업의 경기 변동 대응 강조, 인력난 해소와 선수금 환급보증 지원 확대 검토
신용평가사 피치 "한국 정부 부채 안정적 수준 유지 전망, 재정지출 여유 있어"
HLB제약 1200억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 추진, 향남 신공장 건설에 투입
이재명 "초과이윤의 국민배당은 가짜뉴스", 국힘 "결국 청년부채" 김용범 경질 요구
금융위 홍콩 ELS 제재 결론 못 내, 금감원에 사실관계·법리 재검토 요구
22대 국회 후반기 의장단 윤곽, 의장 후보-조정식 부의장 후보-남인순·박덕흠
[오늘의 주목주] '휴머노이드 아틀라스 기대감' 현대모비스 18%대 올라, 코스피 78..
[13일 오!정말] 국힘 양향자 "본질 호도에 짜증 대폭발" 민주당 추미애 "대놓고 트..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흡수합병 결의, 합병비율 1대 0.2736432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