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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서머너즈 워', "11주년에도 세계 유저와 소통 계속된다"

장원수 기자 jang7445@businesspost.co.kr 2025-05-02 10:3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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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가 11주년을 맞은 올해도 글로벌 투어로 유저와의 스킨십을 이어가며 긴밀한 소통에 집중하고 있다. 

‘서머너즈 워’는 다양한 스킬과 성급을 가진 몬스터를 육성·조합해 즐기는 전략 전투의 재미를 바탕으로, 현재까지 전 세계에서 누적 다운로드 2억4천만 건 이상을 기록하고 있는 컴투스 대표 히트작이다. 
 
컴투스 '서머너즈 워', "11주년에도 세계 유저와 소통 계속된다"
▲ 컴투스 ‘서머너즈 워’가 11주년에도 미주, 유럽 투어를 시작하며 세계 유저와 소통을 지속한다. <컴투스>

한국은 물론 동서양 구분 없이 글로벌 전역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세계 각지에서 유저들과 직접 만나 교류하는 오프라인 투어와 이벤트 및 토너먼트 등을 매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컴투스는 앞서 지난 4월12일 독일 베를린에서 올해 ‘서머너즈 워’ 유럽 투어를 시작하고, 이어 26일 미국 시카고에서 아메리카 투어의 포문을 열었다. 

유럽과 미주 지역 모두 ‘서머너즈 워’의 뜨거운 인기와 높은 파급력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지역이다. 특히 베를린 행사의 경우, 지난 달 티켓 오픈과 동시에 완판되며 유럽에서의 막강한 인기를 증명했다. 

해당 투어는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진행됐던 ‘서머너즈 워’ 유러피안 리그의 플레이오프 경기 뷰잉 파티를 겸해 마련된 행사로, 현지 인플루언서는 물론 많은 팬들이 함께 모여 경기를 관람하고 다양한 현장 이벤트에 참여하며 미니 축제의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어 시카고에서 열린 행사에서는 특정 조건으로 도전하는 ‘서머너즈 워’ 던전 챌린지, 경품 추첨 이벤트, 실시간 아레나 대결 등 다채로운 체험 이벤트 등을 펼쳐 유저들이 서로 교류하는 즐거운 시간이 마련됐다.

컴투스는 이번 베를린, 시카고 행사에 이어 보르도, 뮌헨, 파리 등에서 유럽 투어를, 뉴욕, 산티아고, 로스앤젤레스 등에서 미주 투어를 각각 이어 나갈 계획이다. 이 밖에도 인도네시아, 대만 등 아시아 권역에서도 지역 토너먼트와 오프라인 이벤트 등을 전개하며 유저들과 활발히 소통해 나간다. 장원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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