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창고43 서울 서여의도점' 오픈, 인기 와인 3종 최대 34% 할인

장원수 기자 jang7445@businesspost.co.kr 2025-04-22 09:11:0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다이닝브랜즈그룹의 프리미엄 한우 다이닝 브랜드 창고43이 22일 서울 여의도 파라곤빌딩 1층에 ‘창고43 서여의도점’을 정식 오픈한다. 

이번 매장은 브랜드 변화가 처음 실현되는 신규 매장이자, 창고43이 새롭게 지향하는 다이닝 철학과 공간 콘셉트를 가장 먼저 담아낸 상징적 매장이다. 
 
창고43 서울 서여의도점' 오픈, 인기 와인 3종 최대 34% 할인
▲ 다이닝브랜즈그룹의 프리미엄 한우 다이닝 브랜드 창고43이 22일 서울 여의도 파라곤빌딩 1층에 ‘창고43 서여의도점’을 정식 오픈한다. <다이닝브랜즈그룹>

창고43은 고객 미식 경험의 격을 한층 높이기 위해 브랜드 정체성을 ‘프리미엄 한우 다이닝’으로 재정립하고, 이를 BI와 공간, 메뉴, 서비스 전반에 반영했다. 핵심 가치는 ‘맛(味)·멋(醚)·아름다움(美)’의 조화를 뜻하는 ‘3미’로, 우리 땅에서 자란 한우와 4계절 제철 식재료를 바탕으로 한 모던 한식 다이닝을 추구한다. ‘한우 한 마리에서 수많은 맛이 나온다’는 뜻의 ‘일두만미(一頭萬味)’ 역시 메뉴 전반에 녹여냈다. 

서여의도점은 이러한 방향성이 실제 공간과 식사 경험으로 구현된 첫 사례다. 프라이빗룸 등 다양한 고객 맞춤형 공간을 마련해, 비즈니스 미팅부터 회식, 가족 모임까지 폭넓은 수요에 유연하게 대응한다. 점심과 저녁에는 각각 ‘미담’과 ‘사계’ 코스가 운영되며, 제철 식재료와 한우의 조화를 담은 정갈한 한우 상차림을 선보인다. 

점심 코스 ‘미담’은 죽, 곁들임, 한우구이, 식사로 구성되며, 저녁 코스 ‘사계’는 전채요리, 한입거리, 곁들임, 한우구이, 후식까지 아우르는 풀코스로 준비된다. 각 코스는 창고43이 제안하는 ‘한우 다이닝’의 깊이를 단계별로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서여의도점을 비롯해 역삼점, 잠실점에서만 제공되는 특별 메뉴도 눈길을 끈다. ‘한우 모둠 전골’은 한우 사골 육수에 꼬리, 양지, 스지, 인삼, 대추, 은행 등 다양한 재료를 더해 완성한 보양식으로, 한우의 진한 풍미를 담았다.

한편, 창고43 서여의도점에는 조리 시 발생하는 유해가스와 기름을 자체적으로 분해하는 ‘에코테이블’이 도입됐다. 별도의 배관 시설 없이도 연기와 냄새를 효과적으로 차단해 고객에게 더욱 쾌적하고 고급스러운 식사 환경을 제공한다.

매장 오픈을 기념해 고객 대상 혜택도 마련됐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알림받기’를 설정한 고객에게는 음식 쿠폰이 제공되며, 점심 또는 저녁 코스를 사전 예약한 고객에게는 ‘창고스페셜’ 1인분 바우처가 추가로 제공된다.

이와 함께, 전 매장에서 와인 할인 이벤트도 진행된다. ‘샤또 딸보’, ‘로터 트라미너 프라이하이트’, ‘투 핸즈 엔젤스 쉐어 쉬라즈’ 등 인기 와인 3종을 최대 34%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해당 프로모션은 5월 말까지 운영된다.

창고43 관계자는 “서여의도점은 한우를 중심에 둔 다이닝 브랜드로서의 방향성을 처음부터 끝까지 구현한 매장”이라며 “앞으로도 창고43이 지향하는 한우 중심의 정통성과 다이닝 경험의 완성도를 매장마다 충실히 구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원수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국내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거래량 이미 11월 넘어
이혜훈 이번엔 자녀 병역 특혜 의혹 제기돼,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전망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 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화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