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BS그룹 솔라시도 '산이정원', 강소형 잠재관광지 육성사업 대상지로 뽑혀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5-04-15 11:09:3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BS그룹이 솔라시도에 선보인 ‘산이정원’이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BS그룹은 전라남도 최초 정원형 식물원인 산이정원이 광주전남 지역에서 유일하게 ‘2025년 강소형 잠재관광지 육성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BS그룹 솔라시도 '산이정원', 강소형 잠재관광지 육성사업 대상지로 뽑혀
▲ 전남 해남군 솔라시도 산이정원의 맞이정원 모습. <산이정원 홈페이지 갈무리>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최·주관하는 강소형 잠재관광지 사업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지역 관광지를 발굴해 육성하는 사업이다.

올해 대상지로 선정된 산이정원은 1년 동안 상품개발, 홍보마케팅 등 관광 활성화 활동을 위한 소정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BS그룹은 강소형 잠재관광지 육성사업의 첫 단추로 전남 해남군, 한국관광공사와 업무협약을 맺고 활성화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지난해 5월 문을 연 산이정원은 BS한양, BS산업 등을 계열사로 둔 BS그룹이 전남도, 해남군 등과 함께 개발하고 있는 대규모 민관협력도시 솔라시도 기업도시에 위치해 있다.

산이정원에서는 26일 국내 최초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페스티벌이 개최된다. 산이정원, 전남도 ESG협회가 공동 주최·주관하는 이 행사에서는 어린이와 가족들이 자연 속에서 의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산이정원 관계자는 “전남 최초 강소형 잠재관광지 육성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것은 산이정원이 지닌 관광지로서 매력을 인정받은 점에 의미가 있다”며 “산이정원 ESG 페스티벌에 미래세대를 위한 환경보호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창의력을 펼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