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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Who] 일론 머스크 '부업'에 테슬라 주주 뿔났다, 트럼프 정부와 거리 두나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25-04-14 0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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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를 향한 소비자와 주주들의 반감이 모두 커지고 있다. 미국 트럼프 정부에서 일론 머스크가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기 때문이다.

다수의 시민들은 일론 머스크의 불투명한 권력 남용에 반대해 불매 운동과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이는 테슬라 전기차 글로벌 판매량이 크게 줄어드는 결과로 이어졌다.

테슬라 주주들은 이에 따른 주가 하락과 글로벌 불확실성 확대에 일론 머스크가 CEO로서 역할을 강화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일론 머스크는 이러한 목소리를 받아들여 트럼프 정부에서 역할과 테슬라 경영 사이에 균형을 찾겠다는 방침을 내놓았다. 또한 테슬라 주가 상승에 자신있는 태도를 보였다.

트럼프 정부에서 일론 머스크가 점차 거리를 두며 테슬라 주주와 소비자들의 신뢰를 되찾을 수 있을까? 자세한 내용은 채널후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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