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유진투자증권 유창수·고경모 각자대표 체제 유지, 2028년까지 연임

박재용 기자 jypark@businesspost.co.kr 2025-03-26 17:04:4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유창수 유진투자증권 대표이사 부회장과 고경모 유진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이 각자 대표이사 체제를 이어간다.

유진투자증권은 26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유 부회장과 고 대표의 사내이사 재선임 안건을 의결했다. 이들의 공식 임기는 2028년까지다.
 
유진투자증권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1831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유창수</a>·고경모 각자대표 체제 유지, 2028년까지 연임
유창수 유진투자증권 대표이사 부회장이 2028년까지 대표직을 이어간다.

2007년 처음 유진투자증권 대표를 맡은 유 부회장은 이번 재선임으로 20년 장기 집권이 확정됐다. 

유 부회장은 1963년생으로 유재필 유진그룹 명예회장의 셋째 아들이다.

서울 경성고등학교와 고려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했다. 미국 노던일리노이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MBA 과정을 마쳤다.

고 사장은 2021년 대표직에 처음 올랐다. 현재 유진투자증권의 영업과 위험 관리 등 내부경영을 맡고 있다. 박재용 기자

최신기사

무신사 '기업가치 10조' 승부수는 중국, 조만호 IPO 앞서 '상하이 베팅' 합격점
'백년대계' 반도체 클러스터 논쟁, 지방선거 맞아 경기-호남 '지역 정치' 가열
서학개미 마케팅 제동 걸린 증권가, 새해 맞아 동학개미 유치 경쟁 '후끈'
대우건설 성수4구역에서 연초 기세 올린다, 김보현 개포우성7차 '아픈 기억' 지우기 특명
삼성디스플레이 '화면 주름은 옛말', 이청 폴더블폰·노트북 패널로 '초격차' 굳힌다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다시 밀어 올린다, 비트코인 '신년 랠리' 커지는 기대
셀트리온 서진석 JPM 헬스케어 '첫 홀로서기', 신유열·최윤정도 세대교체 불붙인다
게임체인저 '전고체 배터리'도 중국에 밀리나, K배터리 기술·시장 주도권 다 놓칠판
삼성E&A 높아지는 수주 기대감, 남궁홍 1분기부터 연임 이유 증명한다
중국 CATL 선박 배터리도 1위 노린다, '해운 탈탄소화'에 HD현대 삼성도 기회 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