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DGB금융지주-iM뱅크, 경북 의성군에 산불 피해 구호물품 긴급 지원

김지영 기자 lilie@businesspost.co.kr 2025-03-24 17:24:4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DGB금융지주와 은행 계열사 iM뱅크가 산불 피해를 겪은 지역 주민들을 돕는다.

DGB금융지주와 iM뱅크는 24일 대형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상북도 의성군 주민들에게 쌀, 라면, 빵, 음료, 식수 등 식료품을 긴급 지원했다고 밝혔다.
 
DGB금융지주-iM뱅크, 경북 의성군에 산불 피해 구호물품 긴급 지원
▲ 성태문 DGB금융지주 그룹가치경영총괄 부사장과 임직원이 24일 경상북도 의성군 의성체육관에서 구호 물품을 옮기고 있다. < DGB금융 > 

DGB금융지주와 iM뱅크 임직원으로 구성된 긴급구호봉사단은 이재민들의 임시대피소로 지정된 경북 의성체육관에 파견됐다.

봉사단은 직접 구호 물품을 전달하고 산불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로했다.

황병우 DGB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 겸 iM뱅크 은행장은 “예상치 못한 대형 산불로 피해를 본 지역을 복구하고 주민들이 일상생활에 복귀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따뜻한 금융으로 모두가 꿈꾸는 세상을 만들다’라는 그룹 미션을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지영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가 테슬라 주주 신뢰 흔드나, "휴머노이드 우위 보여"
테슬라 태국까지 20개국에서 로보택시 인력 채용, "글로벌 확장 포석"
장동혁 쇄신안 "계엄과 탄핵의 강을 건너겠다", '윤석열 단절'은 언급 없어
니켈 가격 3년새 최대 상승폭 기록, 인도네시아 생산 차질과 중국 투자 영향 
1~11월 세계 전기차 판매 22.9% 증가, 테슬라 '중국 지리차'에 밀려 3위
삼성전자 디자인 총괄 포르치니 "사람 중심 디자인은 미래를 위한 책임"
키움증권 "SK하이닉스 올해 영업이익 103조 전망, 낸드 업황 개선도 가속화"
일론 머스크 xAI 엔비디아 포함 외부서 200억 달러 투자 유치, 목표 초과달성 
마이크로소프트 미국 중서부 전력망 운영사와 맞손, AI 전력 수요 대응
엔비디아 '루빈' AI 반도체에 모간스탠리 낙관적, "메모리가 유일한 제약 요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