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원내대표는 23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을 열어 "민주당은 내일(24일)부터 광화문에 천막당사를 설치해 운영하겠다"며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파면을 선고할 때까지, 민주당은 광장에서 국민과 함께 싸우겠다"고 말했다.
| ▲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3일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
그러면서 "(한덕수 국무총리 탄핵심판 선고 예정일 다음 날인) 25일이라도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파면 결정을 내리길 촉구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이를 위해 당 차원에서도 행동하겠다고 강조했다.
박 원내대표는 "민주당은 헌법재판소의 신속한 선고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추진하고, 또 이를 처리하기 위한 국회 전원위원회를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성근 기자

![30년 경력 삼성물산 '재무통', 수익성 회복과 글로벌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7230424_24868.jpg)
![오너 3세로 자동차 특화 이끌어, 미래 신산업 선도 대학 생태계 구축 표방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8193206_40322.png)
![3선 의원 출신 초대 기후부 장관, 재생에너지 확대·전력수급 안정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9011623_24532.jpg)
![차관서 부총리 첫 직행 거시경제 전문가, 성장 성과 민생 확산·경제팀 조율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031659_8423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