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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립 저온에서 오래 구운 '순백 우유 식빵' 출시, 테두리도 부드러워

장원수 기자 jang7445@businesspost.co.kr 2025-03-20 08: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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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삼립이 빵 테두리까지 부드럽게 즐기는 ‘순백 우유 식빵’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순백 우유 식빵’은 저온에서 오랜 시간 베이킹하는 LTLT(Low Temperature, Long Time) 공법을 사용해 기존 방식의 약 200℃보다 낮은 온도에서 30% 이상 오래 구워낸다.
 
삼립 저온에서 오래 구운 '순백 우유 식빵' 출시, 테두리도 부드러워
▲ 삼립이 빵 테두리까지 부드럽게 즐길 수 있는 ‘순백 우유 식빵’을 출시했다. <삼립>

수분 함유량이 높아 부드러운 식감을 느낄 수 있으며 테두리까지 하얗고 촉촉해 샌드위치·토스트 등 요리하기도 편하다. 1A등급 우유를 사용해 품질을 높였고 당류 1g(100g 기준) 저당 제품으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권장소비자가격은 3300원(9입 기준)이고 슈퍼·마트·편의점에서 구매 가능하다. 편의점은 1인 가구 방문 층이 많은 만큼 소포장 형태(6입)로 판매해 고객 편의를 높였다.

삼립 관계자는 “순백 우유 식빵은 삼립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적용해 테두리까지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제품이다. 앞으로도 품질은 물론 소비자 트렌드에 맞는 제품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장원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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