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컬리 '몸을 깨우는 식사법' 기획전, 600여 개 상품 최대 30% 할인

장원수 기자 jang7445@businesspost.co.kr 2025-03-17 08:55:1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컬리 '몸을 깨우는 식사법' 기획전, 600여 개 상품 최대 30% 할인
▲ 컬리가 명랑한 봄을 맞이해 활력 충전에 도움이되는 상품을 모아 ‘몸을 깨우는 식사법’ 기획전을 진행한다. <컬리>
[비즈니스포스트] 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는 성큼 다가온 봄을 맞이해 활력 충전에 도움이 되는 상품을 모아 ‘몸을 깨우는 식사법’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2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기획전은 한기로 잃어버렸던 입맛을 깨워줄 600 여 개 상품을 최대 30% 할인한다. 따뜻한 국물부터 매콤한 요리, 제철 식재료로 만든 간편식, 건강식 등을 다양하게 준비했다. 각각의 상품들은 ‘활력 깨우기’와 ‘입맛 깨우기’, ‘나른함 깨우기’로 구분해 쇼핑의 즐거움과 편의성도 더했다.

몸에 활기를 채워줄 '활력 깨우기'를 통해서는 백년가게 ‘운채 향긋한 모듬나물밥’과 구씨반가 ‘송이버섯 들깨탕’, 그리팅 ‘성산포바당 제주 고사리 육개장’ 등을 추천한다. 진실된손맛 ‘맑은 나주식곰탕’과 설성목장 '한우 곰탕', 채선당 ‘소고기 버섯 샤브전골’, 올쿡 ‘달래 된장찌개’ 등은 컬리온리로 만나 볼 수 있다.

맛있는 매콤함은 ‘입맛 깨우기’가 제격이다. 칼칼하고 깊은 맛을 담은 안원당 ‘우거지 감자탕’과 중앙닭강정의 ‘닭강정 3종’, 모노키친 ‘빨간 어묵 볶이’, 왕애밥상 ‘매운실비김치’ 등 화끈한 한식을 엄선했다. 세계의 매운맛으로는 서촌 영화루 ‘고추 짬뽕’, 리틀 후쿠오카 ‘매운 돈코츠 라멘’, 금룡각 ‘마라탕’을 제안한다. 

‘나른함 깨우기’를 활용하면 캠핑, 등산, 봄 소풍에 안성맞춤인 간편식을 접할 수 있다. 브리또의 끝 부분까지 속이 꽉찬 geez:지즈 ‘속이 꽉 찬 브리또’와 어반다이닝 ‘바지락 술찜 파스타’, 미식회관 ‘바로바로 호롱낙지’, 마더푸드 ‘오리지널 쪽갈비’ 등을 풍성하게 준비했다.

컬리가 CJ제일제당과 공동 개발한 ‘제일맞게컬리 현미곤약 주먹밥 3종(닭가슴살 블랙페퍼, 전주비빔, 김치베이컨)’도 봄의 활력을 채워줄 건강 간편식으로 추천한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제일맞게컬리 현미곤약 주멉밥’은 현미와 곤약을 사용해 포만감은 높이고 주먹밥 1개 당 155~165㎉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컬리 관계자는 “명랑한 봄을 맞이해 활력 충전에 도움이 되는 건강식과 간편식, 간식 등을 엄선했다”며 “컬리가 준비한 이번 기획전이 그간 움츠렀던 몸을 깨워 입맛과 건강을 모두 챙기는 데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장원수 기자

최신기사

비트코인 9만 달러대 회복에도 투자자 관망, "일시적 반등에 불과" 분석도
트럼프 '탄소 많은' 베네수엘라 원유 증산 강행 태세, '기후재앙' 가속화 예고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 테슬라 주주 흔드나, 휴머노이드 우위 공감대 생긴다
테슬라 태국까지 20개국에서 로보택시 인력 채용, "글로벌 확장 포석"
장동혁 국힘 쇄신안 "계엄과 탄핵의 강 건너겠다", '윤석열 단절'은 언급 없어
니켈 가격 3년 새 최대 상승폭 기록, 인도네시아 생산 차질과 중국 투자 영향 
1~11월 세계 전기차 판매 22.9% 증가, 테슬라 '중국 지리차'에 밀려 3위
삼성전자 디자인 총괄 포르치니 "사람 중심 디자인은 미래를 위한 책임"
키움증권 "SK하이닉스 올해 영업이익 103조 전망, 낸드 업황 개선도 가속화"
일론 머스크 xAI 엔비디아 포함 외부서 200억 달러 투자 유치, 목표 초과달성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