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티웨이항공 올해 정비사 170명 채용 계획, "안전운항 관리 강화"

신재희 기자 JaeheeShin@businesspost.co.kr 2025-03-13 10:58:5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티웨이항공은 2025년 말까지 신입·수습(인턴)·경력 등 정비인력 170여 명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회사는 지난 1월 정비사 50명 채용을 완료했으며, 현재 2025년 상반기 운항 정비 신입·수습 채용의 서류접수를 마감했다. 
 
티웨이항공 올해 정비사 170명 채용 계획, "안전운항 관리 강화"
▲ 티웨이항공이 올해 정비사를 모두 170여 명 채용하겠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은 티웨이항공 정비사가 정비업무를 하는 모습. <티웨이항공>

오는 3월 말에 면접을 실시하며 최종합격자 50여 명을 가려낸다. 합격자는 4·6월 순차적으로 입사해 직무·현장교육을 마친 후 항공기 정비업무를 수행한다. 

회사는 하반기에도 신입 정비사 추가 채용을 진행할 예정이다. 

경력직 정비사는 상시 채용 중이다. 모집 부문은 △항공기 운항 정비 부문 △부품수리 부문 △항공기 정비 전문강사 등이다. 신재희 기자

최신기사

성수4지구 재개발 조합, 재입찰 공고 뒤 하루도 지나기 전에 돌연 취소
구윤철 "다주택 중과, 5월9일 이전 계약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기업은행장 장민영 19일째 출근 못해, 노조 "체불임금 지급 대책 가져와야"
[10일 오!정말] 국힘 오세훈 "서울을 지키는 데 미쳐있다"
코스피 기관·외국인 순매수 5300선 강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 1459.1원 마감
미래에셋증권 김미섭 '해외확장' 통했다, 올해 '순이익 2조' 성장엔진 든든
당정 부동산감독원 설치 속도전, 투기 잡는 첨병 '빅브라더' 커지는 우려
[현장] 설탕부담금 국회 토론회, '부담금' 효과 두고 찬반 의견 갈려
금융지주 회장 연임 리스크 완화 기류, 신한 우리 BNK 주주환원 힘 실린다
삼성금융에 1위 더한 삼성카드, 김이태 모니모 시너지 추진력 높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