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조현상 HS효성서 2024년 보수 43억9천만 원, 효성 때보다 13억 줄어

신재희 기자 JaeheeShin@businesspost.co.kr 2025-03-12 17:33:5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조현상 HS효성 대표이사 부회장이 지난해 회사로부터 보수로 43억9천만 원을 받았다.

12일 HS효성이 제출한 2024년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조 부회장은 급여 23억7500만 원, 상여 20억1500만 원, 기타근로소득 35만 원 등을 수령했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837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조현상</a> HS효성서 2024년 보수 43억9천만 원, 효성 때보다 13억 줄어
조현상 HS효성 대표이사 부회장이 2024년 지주사 HS효성으로부터 보수로 43억9천만 원을 받았다. 사진은 조 부회장이 2022년 8월26일 연세대학교에서 명예졸업장을 받을 당시 모습. < 효성 >

회사 측은 “임원 보수 규정에 의해 2024년 8월 기본연봉을 49억 원으로 결정했으며 7~12월 23억7500만원을 지급했다”고 설명했다.

상여와 관련해서는 계량지표로 HS효성의 계열분리 이후 첫 실적 매출 9104억 원, 영업이익 173억 원을 달성했다는 점을 들었다.

회사 측은 “HS효성을 성공적으로 출범시켰고, 불확실성의 확대로 어려운 경영 환경에서 타이어코드 등 기존사업을 견고히 하고, 차세대 소재인 탄소섬유 시장 개발 및 AI, 데이터 인프라 사업을 통해 그룹의 성장 기회를 만들고 있는 점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조 부회장은 계열분리 이전 지주사 효성에서 2023년에는 모두 57억 원을 보수로 수령했다. 급여가 40억 원, 상여가 17억 원 등이었다. 신재희 기자 

최신기사

유엔 생물다양성과학기구 미국 탈퇴에 유감 표명, "과학적 사실 바꿀 수 없어"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아틀라스', 씨넷 선정 '최고 로봇상' 수상
GM 'LG엔솔에 공장 매각' 이어 전기차 전략 더 후퇴, 구조조정에 대규모 손실
KB증권 "삼성전자 목표주가 상향, 올해 메모리반도체 영업이익 133조 전망"
AI전력 수요에 미국과 유럽 재생에너지 관련주 상승 릴레이, 화석연료는 답보
영화 '아바타:불과재' 관객 수 500만 넘어서, OTT '모범택시3' 3주 연속 1위
한국투자 "네이버 커머스부문 고성장, 두나무 인수도 긍정적 변화"
현대차·기아 딥엑스와 로봇용 AI칩 개발 완료, 올해부터 병원·호텔 등에 적용
IM증권 "삼성바이오로직스 목표주가 상향, 수주 확대에 따른 매출 증가 안정적"
하나증권 "미국 석유기업 트럼프 회동 기대감, 에쓰오일 SK이노베이션 주목"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