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GS건설, 3813억 규모 서울 신길음구역 재개발사업 수주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5-02-28 14:50:0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GS건설이 3813억 원 규모의 서울 재개발사업을 수주했다.

GS건설은 27일 디에스디삼호와 ‘신길음구역 재개발사업’ 계약을 맺었다고 28일 공시했다.
 
GS건설, 3813억 규모 서울 신길음구역 재개발사업 수주
▲ GS건설이 신길음구역 재개발사어븡로 3813억 원의 수주를 더했다.

이 사업은 서울 성북구 길음동 524-87번지 일대 지하 5층~지상 37층, 5개 동 규모의 공동주택 877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조성하는 공사다.

계약금액은 3813억 원으로 2023년 GS건설 연결기준 매출의 2.84% 규모다.

계약금이나 선급금은 없고 대금지급 조건은 ‘기성불’이다.

GS건설은 “계약금액, 공사기간 등은 공사도급계약서 조건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교보증권 박봉권 대표 4연임 성공, 이석기와 각자대표체제 유지
[채널Who] '성장 정체' 늪에 빠진 네이버, '쇼핑 AI'가 마지막 희망인 이유
BNK금융지주 빈대인 회장 연임 확정, 사외이사 과반은 주주추천 인물로 구성
코스피 외국인·기관 매도세에 3%대 내린 5460선 마감, 원/달러 환율 1500원 위로
[26일 오!정말] 국힘 권영진 "대구 자존심 완전히 무시해 확 돌아섰다"
비트코인 1억516만 원대 하락, "기관 중심 ETF 자금 유입 속도 둔화"
테슬라 주가 '단기 하락 리스크' 지표 3년만에 최고치, "투자자 신뢰 잃었다"
일본매체 "헝가리 경찰 삼성SDI 배터리 공장 수사 착수", 폐기물 관리 위반 혐의
포스코퓨처엠·GM 캐나다 합작공장 '진퇴양난', 전기차 수요 줄고 ESS 전환도 어려워..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