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롯데면세점 관광통역안내사 초청, "외국인 단체 관광객 유치 본격화"

김예원 기자 ywkim@businesspost.co.kr 2025-02-26 15:58:3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롯데면세점이 방한 관광객 증가와 여행 활성화에 맞춰 해외 여행사 관계자 초청 행사를 진행한다.

롯데면세점은 26일 중국, 일본, 동남아시아 지역 주요 여행사 소속 관광통역안내사 200여 명을 초청한다고 밝혔다. 
 
롯데면세점 관광통역안내사 초청, "외국인 단체 관광객 유치 본격화"
▲ 롯데면세점이 해외 여행사 관계자 초청 행사를 열고 외국인 단체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롯데면세점>

롯데면세점은 주요 영업점과 입점 브랜드, 운영 정책 및 혜택 등을 소개한다. 주얼리 브랜드와 K뷰티 브랜드의 체험 기회도 제공한다. 사은품과 경품도 마련했다.

롯데면세점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여행사와의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증가하는 방한 수요에 맞춰 외국인 단체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마련됐다. 롯데면세점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중국 노동절·국경절 및 여름·겨울 방학 등 주요 관광 성수기에 맞춰 분기별 초청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해나간다.

남궁표 롯데면세점 마케팅부문장은 “중국뿐만 아니라 일본과 동남아 여행사와도 긴밀히 협력해 단체 관광객 유치를 강화하고 각 국적별 맞춤형 혜택과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예원 기자

최신기사

KT 이사회 재편 시동, 사외이사 신규 선임 논의 돌입 '전면 교체할지 주목'
중국 BYD도 CATL 이어 나트륨 배터리 개발, "고객 수요에 맞춰 양산"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화성 이주' 목표 늦춰, "달에 도시 구축이 더 빠르다"
일본 후쿠시마 사태로 폐쇄한 '세계 최대 원전' 재가동, 3월부터 상업 운전
SK네트웍스 2025년 영업이익 863억 24% 감소, 자회사 신규사업 비용 영향
아모레퍼시픽 작년 매출 '4조 클럽' 의미있는 복귀, 서경배 '멀티 브랜드' 뚝심 결실..
BYD코리아 전기SUV '씨라이언7' 급속충전 안 돼, "장거리 운행 포기" 소비자 불..
'한국거래소 지주회사 전환' 법제화 급류, 코스닥 맞춤형 관리로 '3천닥' 드라이브
크래프톤 작년 사상 첫 매출 3조 돌파, 개발비 증가에 영업이익 1조544억 10% 감소
한국마사회 경마장 공공부지 개발 부글부글, 새 회장 우희종 '솔로몬의 지혜' 발휘할까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