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피에프씨테크놀로지스 작년 온투금융 누적연계액 2조2300억, 역대 최대

조혜경 기자 hkcho@businesspost.co.kr 2025-02-20 13:29:2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피에프씨테크놀로지스 작년 온투금융 누적연계액 2조2300억, 역대 최대
▲ 피에프씨테크놀로지스가 2024년 온라인투자연계금융사업에서 창립 이래 최대 성과를 냈다. <피에프씨테크놀로지스>
[비즈니스포스트] 온라인투자연계금융사 피에프씨테크놀로지스(PFCT)가 지난해 법인투자 성장에 힘입어 역대 최대 성과를 냈다.

피에프씨테크놀로지스는 2024년 온라인투자연계금융사업 부문에서 신규대출-투자 누적연계액이 2조2300억 원을 넘겼다고 20일 밝혔다. 2023년보다 2배 이상 늘면서 창립 이래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피에프씨테크놀로지스는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 기반의 플랫폼 ‘크플’을 운영하는 동시에 기업고객을 위한 신용평가솔루션 사업 등을 하고 있다.

법인투자가 늘면서 전체 투자 규모를 끌어올린 것으로 파악됐다.

2024년 법인의 총 투자금은 3824억 원이다. 2023년 632억 원과 비교해 6배 이상 늘었다.

활성법인투자자 수는 237곳 이다. 2023년 155곳에서 1.5배가량 증가했다.

피에프씨테크놀로지스는 지난해 자본금 90억 원과 현금 및 현금성 자산 120억 원도 확보했다.

피에프씨테크놀로지스는 추가 외부 투자금 없이도 손익분기점을 달성할 수 있는 수준의 재무안정성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이수환 피에프씨테크놀로지스 대표이사는 “안정적 분산투자처를 제공하겠다는 노력이 고객 만족도를 높여 사업 성장을 이룰 수 있었다”며 “올해도 전통 금융권에서 만나볼 수 없는 다양한 채권형 투자 상품을 선보여 온투금융상품 대중화에 힘쓰겠다”이라고 말했다. 조혜경 기자

최신기사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측, 대외비 유출 혐의로 노조위원장 고소
이재명 조선업의 경기 변동 대응 강조, 인력난 해소와 선수금 환급보증 지원 확대 검토
신용평가사 피치 "한국 정부 부채 안정적 수준 유지 전망, 재정지출 여유 있어"
HLB제약 1200억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 추진, 향남 신공장 건설에 투입
이재명 "초과이윤의 국민배당은 가짜뉴스", 국힘 "결국 청년부채" 김용범 경질 요구
금융위 홍콩 ELS 제재 결론 못 내, 금감원에 사실관계·법리 재검토 요구
22대 국회 후반기 의장단 윤곽, 의장 후보-조정식 부의장 후보-남인순·박덕흠
[오늘의 주목주] '휴머노이드 아틀라스 기대감' 현대모비스 18%대 올라, 코스피 78..
[13일 오!정말] 국힘 양향자 "본질 호도에 짜증 대폭발" 민주당 추미애 "대놓고 트..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흡수합병 결의, 합병비율 1대 0.2736432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