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삼성증권 중개형ISA 업계최초 120만 돌파, 2030세대 투자자 대폭 증가

박재용 기자 jypark@businesspost.co.kr 2025-02-18 10:59:2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삼성증권의 중개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상품이 주목받고 있다.

삼성증권은 중개형ISA의 계좌가 업계 최초로 120만 개를 돌파하고 잔고도 4조 원을 넘어섰다고 18일 밝혔다.
 
삼성증권 중개형ISA 업계최초 120만 돌파, 2030세대 투자자 대폭 증가
▲ 삼성증권이 중개형ISA 계좌가 120만 개를 넘어섰다고 18일 밝혔다.

삼성증권에 따르면 지난해 가입고객 분석 결과 1년 동안 약 10만 개의 계좌가 신규 개설됐다. 그 가운데 20대가 45.8%, 30대가 25.1% 늘어나 2030세대의 신규 유입이 가장 많았다.

ISA 계좌로 절세 혜택을 받으려면 3년 동안 의무납입이 필요해 저연령층을 중심으로 가입률이 높게 나타났다고 삼성증권은 설명했다.

삼성증권은 "최근 중개형ISA의 잔고가 크게 늘었다"며 "중개형ISA가 단순 절세 도구가 아닌 장기적인 자산 형성의 핵심 해결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와 행사 등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박재용 기자

최신기사

LG화학 재무위기 다급하다, CFO 차동석 LG에너지솔루션 지분 일부 매각 언제 꺼낼까
[씨저널] LG화학 석유화학 공급과잉 대비했는데, 신학철 '꾀 있는 토끼 굴 3개 파놓..
위기에 강했던 신학철 LG화학 비주력 사업 빠르게 매각, '구광모의 안목' 압박도 크다
'트럼프 효과'에 웃지도 울지도 못한 모나미, 송하경 '대표 문구 기업' 좋지만 뷰티 ..
[채널Who] 스트래티지 마이클 세일러 끝없는 베팅, 비트코인 '빚투' 성공할까
쿠팡 기프트카드 '카카오톡 선물하기' 입점, 수백만 개 상품부터 배달음식까지
국힘 장동혁 대표 체제 사무총장으로 정희용 내정, 정책위의장에 김도읍
민주당 3대 특검 종합대응 특위 "특별재판부 포함 내란특별법 도입 검토"
정청래 "검찰개혁에 당·정·대 이견 없어, 검찰청 역사 속으로 사라질 것"  
비트코인 1억5144만 원대 하락, 금융위원장 후보 이억원 "가상자산 내재적 가치 없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