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한화오션 '미국법인 손자회사'와 LNG운반선 2척 건조계약, 7322억 규모

신재희 기자 JaeheeShin@businesspost.co.kr 2025-02-10 16:42:2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한화오션은 지난 7일 한화쉬핑LLC를 상대방으로 LNG운반선 2척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공시했다.

한화쉬핑LLC는 한화오션 미국법인의 손자회사로 2024년 4월 설립됐다. 친환경·디지털 선박 기술 검증을 위한 플랫폼 역할을 수행할 목적으로 세운 해운사다.
 
한화오션 '미국법인 손자회사'와 LNG운반선 2척 건조계약, 7322억 규모
▲ 한화오션은 미국법인의 손자회사 한화쉬핑LLC와 LNG운반선 2척 건조계약을 7일 체결했다. <한화오션>

계약기간은 2027년 9월30일까지이며 건조한 선박은 오세아니아 지역으로 인도한다. 

계약규모는 모두 5억600만 달러(7322억 원)로 2023년 회사의 연결기준 매출의 9.9% 규모다.

회사는 대금을 △1차 선수금 10% △2차 선수금 10% △3차 선수금 10% △4차 선수금 10% △잔금 60% 등으로 지급받는다.

최신기사

금감원 보험사 소집해 달러보험 판매현황 점검, 과도한 마케팅 자제 당부
청와대 정무수석에 전 민주당 원내대표 홍익표, 우상호 사의로 후임 인선
LG전자 클로이드와 시그니처 워시콤보, 미국 IT 전문지의 'CES 톱5'에 뽑혀
비트코인 1억4073만 원대 횡보, 가상화폐 시장 전반에 혼조세
국회의장 우원식 싱가포르·인도네시아 순방, AI 및 방산 분야 협력 논의
롯데건설 올해 첫 재건축 수주,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4840억 규모
이환주, KB국민은행 전략회의서 "금융업의 기준 세운다" "소비자 권익과 신뢰가 최우선"
현대차 아반떼 미국 진출 24년 만에 누적판매 400만 대, 한국 자동차 최초
민주당, 국민의힘 장동혁 단식에 "이해할 수 없지만 건강 꼭 챙기셨으면"
삼성전자 비스포크 스팀, 미국 컨슈머리포트 선정 '최고의 건습식 로봇청소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