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삼양식품 작년 영업이익 3442억으로 133% 급증, 영업이익률 20%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25-02-05 17:02:0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삼양식품이 지난해 역대 최고 실적을 냈다.

삼양식품은 2024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조7300억 원, 영업이익 3442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했다고 공시했다.
 
삼양식품 작년 영업이익 3442억으로 133% 급증, 영업이익률 20%
▲ 삼양식품이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2023년보다 매출은 45.0%, 영업이익은 133.4% 증가했다.

삼양식품은 대표 제품인 불닭볶음면 수출을 본격화한 2016년부터 8년 연속 성장세를 이었다.

지난해 순이익은 2723억 원으로 2023년보다 115.1% 증가했다.

삼양식품 영업이익률은 지난해 20%로 2023년보다 8%포인트 증가했다.

삼양식품은 “해외 매출의 지속적인 증가에 따라 매출 및 영업이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원회 판단 받겠다"
산업부 장관 김정관 "에너지 공급망 안정화 총력, 담합과 매점매석 엄정 대응"
CJ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K웨이브 사업 경쟁력 강화해 배당 재원 확보"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