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강태영 NH농협은행 해외점포장 화상회의, "현지서 신뢰받는 은행 만들어야"

조경래 기자 klcho@businesspost.co.kr 2025-01-24 17:17:0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이 해외점포장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NH농협은행은 24일 강 행장이 해외점포장들과 신년 화상회의를 갖고 원칙에 입각한 업무 수행 당부 및 직원들을 격려하는 소통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강태영 NH농협은행 해외점포장 화상회의, "현지서 신뢰받는 은행 만들어야"
▲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이 해외점포장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 NH농협은행 >

강 행장은 해외점포장들에게 진출국 시장 네트워크 강화, 손익 중심의 사업 관리를 부탁했다. 해외점포 직원들의 어려움에 대한 지원책 마련에도 만전을 기해주기를 당부했다.

NH농협은행은 미국, 호주, 중국, 베트남 등 8개국에서 11개의 점포를 운영하고 있다.

강 행장은 “현지의 어려운 영업환경 속에서도 농협은행의 글로벌 고객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해외점포 모든 직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며 “원리·원칙에 따른 업무 수행과 지속적 내부통제 강화로 해외에서도 신뢰받고 경쟁력 있는 농협은행을 만들어 달라”고 말했다. 조경래 기자

최신기사

일론 머스크 제기한 오픈AI와 소송 본격화, 판사 "비영리기업 유지 약속 증거 있다" 
비트코인 시세 반등 전망에 힘 실려, "상승 사이클 고점 아직 안 지났다"
현대건설 2025년 연간 수주액 25조 넘겨, 국내 단일 건설사 가운데 최초
구글 알파벳이 애플 시가총액 추월, AI 반도체와 로보택시 신사업 잠재력 부각
국힘 정책위의장에 정점식·지명직 최고위원에 조광한, 윤리위원장에 윤민우 임명
조비에비에이션 미국 오하이오에 전기 헬기 공장 인수, "생산 두 배로 확대" 
ARM 엔비디아 뒤따라 '피지컬 AI'에 집중,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도 협력
롯데건설 성수 4지구에서 수주전 3년 공백 마침표 찍나, 오일근 무기는 괄목상대 '르엘'
현대제철 미국 루이지애나 제철소 부지 마련돼, 현지 당국서 지원 총력 
두산그룹 회장 박정원 CES 현장서 "맞춤형 에너지 솔루션으로 AI시대 에너지 시장 선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