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G전자 반기 배당 보통주 500원·우선주 550원 결정, 총 909억 규모

김예원 기자 ywkim@businesspost.co.kr 2025-01-22 19:13:4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LG전자가 909억 원 규모의 반기 배당을 시행한다.

LG전자는 22일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1주당 500원, 우선주 1주당 550원의 현금 배당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LG전자 반기 배당 보통주 500원·우선주 550원 결정, 총 909억 규모
▲ LG전자가 909억 원 규모의 반기 배당을 시행한다. 배당 기준일은 3월31일이다.

시가 배당률은 보통주는 0.6%, 우선주는 1.4%다. 배당 총액은 908억9203만 원이며 배당 기준일은 3월31일이다.

LG전자에 따르면 2024 회계연도의 총 주당 배당금은 보통주 1천 원, 우선주 1050원이며 이 가운데 보통주와 우선주 각각 주당 500원은 상반기 배당금으로 이미 지급됐다.

LG전자는 앞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주주환원 정책'을 통해 주주 배당 성향을 기존 20% 이상에서 25% 이상으로 상향하고 반기 배당을 실시하기로 했다. 김예원 기자

최신기사

셀트리온 이사회 정원 축소와 세대 교체 진행, '서진석 중심 체제' 다진다
수자원공사 물 수요 확대 속 AI 기술 부각, 윤석대 해외시장 진출로 '유종의 미'
제네시스 G90 내외관 디자인·편의옵션 확 바뀐다, '회장님 차' 판매량 반등 이끌까
롯데지주 HDC 자사주 소각 기대감, '소각 뒤 부진' 삼성전자 SK와 다를까
LCC 1위 제주항공 올해도 배당 약속 못지킨다, 진에어는 7년만에 재개 장밋빛
미국 증시 조정 장기화 배제 못한다, 이란 전쟁 따른 연준 금리정책 변수로
강원랜드 중장기 'K히트 마스터플랜' 첫 발, '대대행 체제' 속 추진력 물음표
JYP엔터 박진영 배당 늘렸지만 '자사주 소각' 침묵, 주주환원 논란 '현재진행형'
삼성화재 자율주행차 데이터 확보 채비, 이문화 미래 먹거리 확보 속도
기후변화는 당신의 모닝 커피도 뺏아간다, 홍수·폭염에 생산량 줄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