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병력 있는 반려동물도 가입" 메리츠화재 펫보험 2종 출시

조경래 기자 klcho@businesspost.co.kr 2025-01-20 13:45:1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메리츠화재가 치료 이력이 있어도 가입할 수 있는 반려동물보험(펫보험)을 선보였다.

메리츠화재는 20일 유병력 간편심사형 반려동물 보험 2종 ‘(무)펫퍼민트 댕좋은 우리가족 반려견보험’과 ‘(무)펫퍼민트 냥좋은 우리가족 반려묘보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병력 있는 반려동물도 가입" 메리츠화재 펫보험 2종 출시
▲ 메리츠화재가 치료 이력이 있어도 가입할 수 있는 반려동물보험을 선보였다. <메리츠화재>
 
이번 상품은 입원과 수술을 제외하면 3개월 내 치료 이력이 있어도 가입할 수 있다.

반려동물의 가입 대상 연령은 생후 60일부터 만 8세까지다.

유병력 간편심사형 반려동물 보험 2종은 연간 의료비 누적 금액 기준 최대 500만 원까지 보험금을 지급한다. 의료비 담보의 합산 보장비율은 80%다.

반려동물 등록번호를 고지하면 보험료의 2%가 할인된다. ‘다펫 할인’ 서비스에 따라 2마리 이상 가입하면 5%, 4마리 이상 가입하면 10% 할인 혜택도 적용된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기존에는 병력이 있는 반려동물은 보험에 가입하지 못했지만 이번 상품은 치료 이력이 있는 반려동물까지 가입할 수 있도록 대상을 확대했다”며 “반려동물 보험의 '리딩컴퍼니'로서 건강한 반려동물 문화 형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경래 기자

최신기사

일론 머스크 "테슬라 2나노 반도체 공장 설립 장담", 삼성전자 TSMC 겨냥
LG전자 류재철 "고성과 포트폴리오로 전환, 남들과 비슷한 속도로 생존 못해"
삼성SDS 사장 이준희 "공공·금융·제조 AI 전환 실현 적극 지원"
한국투자 "한화오션 4분기 실적 기대 밑돌 것, 해양·특수선 부문 부진"
LS증권 "현대차 목표주가 상향, 수익성 개선과 로봇사업으로 가치 재평가"
SK증권 "크래프톤 목표주가 하향, 인수 회사들과 뚜렷한 시너지 못 내"
LG이노텍 유리기판 정조준, 유티아이와 '유리 강화' 기술 개발 속도
NH투자 "에이피알 작년 4분기 역대 최대 실적 추정, 올해 해외 성장 지속 전망"
대신증권 "BGF리테일 실적 빠르게 개선 전망, 점포 구조조정·경기 회복 등 긍정 영향"
하나증권 "미국 원전주 급등에 훈풍 기대, 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 주목"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