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유한킴벌리 최고경영자로 이제훈 선임, 홈플러스 대표이사 부회장 지내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25-01-15 10:39:5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유한킴벌리 새 사장에 이제훈 전 홈플러스 대표이사 부회장이 선임됐다.

유한킴벌리는 15일 이제훈 사장이 이날부터 취임식과 사업장 방문을 시작으로 유한킴벌리 최고경영자(CEO)로서 공식 직무를 수행한다고 밝혔다.
 
유한킴벌리 최고경영자로 이제훈 선임, 홈플러스 대표이사 부회장 지내
▲ 이제훈 전 홈플러스 대표이사 부회장(사진)이 유한킴벌리 사장으로서 최고경영자(CEO) 직무를 시작했다. <유한킴벌리>

이 사장은 펩시코 매니저로 시작해 쉐링플라우 이사, 피자헛코리아 최고재무책임자(CFO), 바이더웨이 대표이사 사장, 카버코리아(AHC) 대표이사 사장, 홈플러스 대표이사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이 사장은 “생활, 건강, 지구환경을 위해 행동한다는 비전 아래, 지속 가능한 제품 혁신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주도하고 있는 1등 기업 유한킴벌리와 함께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소중한 사원들과 파트너와의 협업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공을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한킴벌리 주주인 유한양행과 킴벌리클라크는 사내 레터로 “유한킴벌리의 저력과 새로운 리더십이 미래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하며 적극적으로 지지할 것이다”고 밝혔다.

이 사장은 3월 유한킴벌리 정기 주주총회 추인 이후 대표이사 사장으로 취임한다. 현재 유한킴벌리를 이끌고 있는 진재승 대표이사 사장은 3월 주주총회까지 대표이사를 유지한다.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