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신한은행, 서울시 강동구와 공공배달앱 '땡겨요' 업무협약 맺어

조경래 기자 klcho@businesspost.co.kr 2025-01-14 15:43:1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은행, 서울시 강동구와 공공배달앱 '땡겨요' 업무협약 맺어
▲ 전성호 신한은행 땡겨요사업단 본부장(왼쪽 여섯번째)과 이수희 강동구 구청장(왼쪽 다섯번째)이 13일 서울 강동구 강동구청에서 열린 ‘강동형 공공배달앱 땡겨요 업무 협약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신한은행>
[비즈니스포스트] 신한은행이 개발하고 운영하는 배달앱 ‘땡겨요’가 강동구 공공배달앱으로 선정됐다.

신한은행은 13일 서울 강동구 강동구청에서 강동구와 땡겨요 서비스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땡겨요에 새롭게 입점하는 강동구 소재 가맹점에 ‘사장님 지원금’ 20만 원을 제공한다. 지원금은 자체 쿠폰으로 발행해 홍보에 활용할 수 있다.

땡겨요 정산 계좌를 신한은행으로 변경하는 가맹점에는 다음 달 첫 영업일에 4천 원 할인 쿠폰 50매도 지급한다.

신한은행은 강동구와 함께 ‘강동 땡겨요 상품권’도 발행한다. 이 상품권은 지역 구민들이 땡겨요 앱에서 음식을 주문할 때 할인 혜택을 준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지속 가능한 상생을 위해 지역사회와 협업이 중요하다”며 “지자체와 파트너십을 확장하고 더 많은 고객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땡겨요 서비스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조경래 기자

최신기사

IBK투자 "삼성바이오로직스 2분기 실적 기대 부합할 것, 파업 영향은 3분기 예상"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 "스튜어드십 코드 개정안 보완 필요, 기후변화 관련 내용 포함해야"
[서울아파트거래] 삼성서초가든스위트, 전용면적 181.5㎡ 42억으로 신고가
메모리반도체 호황 2028년에도 지속 전망, "고객사와 장기 계약이 성장 제약" 분석도
카카오 노조 2차 파업 '로그아웃 데이' 돌입, 임직원 2100여 명 참여
하나증권 "은행주 2분기 금리ᐧ실적 모멘텀 기대, 최선호주 KB금융지주 신한금융지주"
BNK투자 "하나금융지주 2026년 주주환원율 51.5% 전망, 투자매력 유효"
하나증권 "코스닥 승강제와 국민성장펀드 자금 유입 기대, 관련주 알테오젠 에코프로비엠"
[현장] 백종원 손때 묻은 충남 예산시장 가보니, 상인들 "낮은 임대료와 유연한 유통이..
[현장] 더본코리아 수십억 적자에도 지역개발 하는 이유, 백종원 "고객 발걸음이 자산 ..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