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IBK기업은행 CES 2025 전시 마무리, 미래성장모형·IBK박스 선보여

조경래 기자 klcho@businesspost.co.kr 2025-01-13 17:24:2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IBK기업은행 CES 2025 전시 마무리, 미래성장모형·IBK박스 선보여
▲ IBK기업은행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5'에 마련한 홍보관의 모습. < IBK기업은행 >
[비즈니스포스트] IBK기업은행이 처음으로 참가한 'CES 2025'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IBK기업은행은 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5에 마련한 IBK홍보관과 IBK창공관 전시를 마무리했다고 13일 밝혔다.

IBK홍보관은 기업은행 단독 부스로 운영됐다. 이곳에서 기업은행의 중소기업 데이터를 AI 분석에 사용해 벤처·스타트업의 미래성장성을 예측하는 ‘미래성장모형’, 경영지원플랫폼 ‘IBK 박스’, 모바일 앱 ‘아이원뱅크’ 등을 선보였다.

IBK창공관에서는 기업은행의 창업육성플랫폼 IBK창공의 8개 스타트업이 전시에 참여했다. 

해당 8개 기업들은 IBK창공 실리콘밸리 데스크에서 진행된 미국 진출 전략 세미나, 기업설명회(IR) 등 현지 프로그램도 지원받았다.

김형일 기업은행 전무이사는 “앞으로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하는 역량이 금융권의 중요한 경쟁력이 될 것”이라며 “이번 CES 2025는 기업은행이 보유한 금융기술을 중소기업의 성장 지원에 적용하는 방안을 검증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말했다. 조경래 기자

최신기사

트럼프 눈독 들인 '그린란드 희토류'에 회의론 부상, "함량 낮아 경제성 부족"
DL이앤씨 플랜트 부진에 성장성 발목 잡혀, 박상신 SMR 대비 필요성 커져
SK하이닉스 곽노정, CES 2026서 고객사와 AI 메모리 기술혁신 논의
한국GM 세종물류센터 하청근로자 파업에 부품수급 차질, "차량 수리 안된다" AS 불만..
트럼프 유엔기후변화협약 포함 국제기구 탈퇴, 사회 각계에서 비판 집중
삼성전자 1년 만에 D램 1위 탈환, 범용 메모리 가격 상승 영향
'신뢰받는 신한은행' 정상혁의 임기 마지막 해 키워드는, 확장 고객 혁신 '속도전' 
이마트 신세계푸드 '포괄적주식교환' 추진, 한채양 소액주주 아랑곳 상장폐지 정면돌파
UBS "인공지능 서버용 D램 공급부족 예상보다 더 심각",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청신호
엔비디아에 현대차와 자율주행 협력은 필수, 테슬라 추격 전략에 핵심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