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부산은행 경남은행, 2월28일까지 설 명절 특별자금 1조6천억 지원

김지영 기자 lilie@businesspost.co.kr 2025-01-06 14:20:0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BNK금융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이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대상 자금지원을 실시한다.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은 지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모두 1조6천억 원 규모 ‘BNK 2025년 설날특별대출’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부산은행 경남은행, 2월28일까지 설 명절 특별자금 1조6천억 지원
▲ BNK금융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이 설 명절 특별자금으로 1조6천억 원을 마련했다.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은 지역 중소기업의 경영난을 해소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2월28일까지 각 은행 8천억 원(신규 4천억 원, 기한연기 4천억 원)씩 모두 1조6천억 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주요 지원대상에는 △장기거래 중소기업 △지역 창업기업 △기술력 우수 중소기업 △지역 일자리 창출기업 △지자체 전략산업 영위 중소기업 △성실상환기업 등이 포함된다.

업체별 지원 한도는 최대 30억 원이며 지역 중소기업의 금융비용 절감을 목표로 최고 1.0%포인트 금리감면도 제공한다.

설날특별대출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부산은행과 경남은행 모든 영업점 및 고객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BNK금융그룹 관계자는 “이번 경영안정자금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에 실질적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BNK금융그룹은 여러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해 지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과 따뜻하게 동행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