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김성욱 iM캐피탈 대표 취임, "신뢰와 협력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자"

김지영 기자 lilie@businesspost.co.kr 2025-01-06 10:31:3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김성욱 iM캐피탈 대표 취임, "신뢰와 협력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자"
▲ 김성욱 iM캐피탈 대표이사가 3일 서울 중구 iM금융센터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 iM캐피탈 >
[비즈니스포스트] 김성욱 iM캐피탈 신임 대표이사가 취임하며 협력을 강조했다.

DGB금융 iM캐피탈은 3일 서울 중구 iM금융센터에서 신임 대표이사 취임식을 열었다고 6일 밝혔다.

김 대표는 취임사에서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조직을 만들어 나가자”며 “소통과 협업을 강화해 조직 안정성과 성장 가능성을 동시에 확보하고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자”고 말했다. 

이를 목표로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을 통한 안정적 수익률 확보 △디지털을 통한 사업 및 일하는 방식의 혁신 △리스크관리 역량 강화 및 내부통제 강화 △시중은행계 캐피탈사에 걸맞은 ‘AA등급’ 확보 기반 구축 등을 강조했다.

김 신임 대표는 1972년생으로 광주 살레시오고와 경희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한국과학기술원(KAIST) 경영대학 대학원 석사, aSSIST 경영학 대학원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우리금융캐피탈에서 커머셜금융본부장, 기업금융본부장을 역임했으며 최근 오토금융본부장까지 지내며 여신 관련 업무 전반을 두루 경험했다. 경영기획본부와 기업금융은 물론 영업에 이르기까지 캐피탈업계 다방면에서 경력을 쌓았다. 김지영 기자

최신기사

[전국지표조사] 이혜훈 장관 임명, '잘못한 결정' 42% vs '잘한 결정' 35%
[전국지표조사] 이재명 지지율 61%로 2%p 올라, 부정평가는 3%p 줄어
일론 머스크 '오픈AI와 소송' 본격화, 판사 "비영리기업 유지 약속 증거 있다"
비트코인 시세 반등 전망에 힘 실려, "상승 사이클 고점 아직 안 지났다"
타이어뱅크 회장 김정규, '명의 위장' 탈세 혐의 대법원서 파기 환송
효성중공업, 창원공장 초고압변압기 누적 생산액 10조 돌파
현대건설 2025년 연간 수주액 25조 넘겨, 국내 단일 건설사 가운데 최초
구글 알파벳이 애플 시가총액 추월, AI 반도체와 로보택시 신사업 잠재력 부각
국힘 정책위의장에 정점식·지명직 최고위원에 조광한, 윤리위원장에 윤민우 임명
조비에비에이션 미국 오하이오에 전기 헬기 공장 인수, "생산 두 배로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