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증시시황·전망

코스피 장중 삼성전자·SK하이닉스 강세에 올라, 코스닥도 올라 710선

류수재 기자 rsj111@businesspost.co.kr 2025-01-06 10:22:5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코스피와 코스닥지수가 장중 상승하고 있다. 

6일 오전 10시20분 기준 코스피지수는 직전 거래일보다 27.79포인트(1.14%) 상승한 2469.71에, 코스닥지수는 6.57포인트(0.93%) 오른 712.28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피 장중 삼성전자·SK하이닉스 강세에 올라, 코스닥도 올라 710선
▲ 6일 오전 장중 코스피와 코스닥지수가 상승하고 있다.

개인투자자가 코스피시장을 292억 원어치, 코스닥시장을 1691억 원어치 매수하며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 

반면 외국인투자자는 코스피시장을 180억 원어치, 코스닥시장을 1486억 원어치 순매도하고 있고 기관투자자는 코스피시장을 418억 원어치, 코스닥시장을 216억 원어치 순매도하고 있다.

코스피 시가총액 1·2위 종목인 삼성전자(2.39%)와 SK하이닉스(5.17%) 주가가 상승하며 코스피지수 상승을 주도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인공지능(AI) 기술 구현을 위한 데이터센터에 800억 달러를 투자한다는 발표와 함께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2025에서 젠슨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 기조연설을 앞두고 기대감이 쏠리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나머지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주가는 혼조세를 기록하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1.97%) 셀트리온(0.11%) 삼성전자우(1.77%) KB금융(0.95%) 네이버(3.24%) 주가는 오르고 있고 삼성바이오로직스(-0.21%) 현대차(-1.41%) 기아(-0.70%) 주가는 내리고 있다. 

코스피지수를 규모별로 보면 대형주(1.20%) 주가가 지수 오름폭을 넘어서고 있고 중형주(0.37%)와 소형주(0.37%) 주가도 상승하고 있다. 

코스닥지수도 상승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주가도 오르고 있는 종목이 더 많다. 

구체적으로 보면 에코프로비엠(1.50%) 에코프로(3.12%) 레인보우로보틱스(0.64%) 리가켐바이오(0.68%) 클래시스(1.34%) 리노공업(0.48%) 주가는 오르고 있고 알테오젠(-2.98%) HLB(-0.13%) 삼천당제약(-1.99%) 휴젤(-2.62%) 주가는 내리고 있다. 

코스닥지수에서 반도체업종 주가 강세가 눈에 띈다. 이오테크닉스(5.14%) HPSP(3.57%) ISC(4.37%) 주성엔지니어링(3.67%) 솔브레인(4.69%) 등의 주가가 강세를 기록하고 있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이번 주 국내증시는 8일 나올 삼성전자 잠정실적과 CES2025 등 반도체업종 주가 방향성에 영향력을 주는 행사가 대기하고 있어 변동성이 높아질 것이다”고 바라봤다. 류수재 기자

최신기사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수요 확대"
하나증권 "LG이노텍 목표주가 상향, 카메라 모듈 판매 호조 속 회로기판 실적 개선 기대"
프랑스 토탈에너지스 "2050년 탄소중립 불가능, 에너지 전환 너무 느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