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삼성화재 대학생 서포터즈 1기 활동 마무리, "젊은 세대 홍보 이어갈 것"

박재용 기자 jypark@businesspost.co.kr 2025-01-03 17:25:1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삼성화재가 처음으로 운영한 대학생 서포터즈 활동을 안정적으로 마무리했다.

삼성화재는 지난달 27일 서울 서초구 삼성화재 본사에서 일반보험부문 대학생 서포터즈인 '삼성화재 리틀 일반러(삼이일)'의 해단식을 열었다고 3일 밝혔다.
 
삼성화재 대학생 서포터즈 1기 활동 마무리, "젊은 세대 홍보 이어갈 것"
▲ 삼성화재가 지난달 27일 서울 서초구 삼성화재 본사에서 '삼성화재 리틀 일반러'의 해단식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삼이일은 삼성화재가 지난해 처음으로 운영한 6팀의 대학생 서포터즈로 총 30명으로 구성됐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로 삼성화재의 기업 가치와 일반보험·글로벌 사업을 홍보했다.

삼이일은 지난해 8월~12월까지 제작물 1만1311건을 게시해 구독자 1만1259명과 조회수 295만 회를 기록했다.

이번 해단식에는 서포터즈뿐 아니라 최재봉 삼성화재 일반보험 부문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해 △각 팀의 활동과정 발표 △임직원 멘토와 소통 △글로벌 컨퍼런스 문화체험 등을 진행했다.

우수한 활동 성과를 보여준 팀과 개인들에게는 모두 1천만 원의 상금과 삼성화재 싱가포르 해외 법인 탐방 기회도 주어졌다.

삼성화재는 "삼성화재에서 최초로 진행된 대학생 대외 활동이라 부담감이 컸지만 서포터즈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뜨거운 열정으로 1기 활동을 잘 마무리 했다"며 "앞으로 삼이일을 더 발전시켜 젊은 세대에게 삼성화재의 기업가치를 효과적으로 알리겠다"고 말했다. 박재용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국내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거래량 이미 11월 넘어
이혜훈 이번엔 자녀 병역 특혜 의혹 제기돼,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전망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 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화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