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NHN 정우진 신년사, "올해 게임사업 매출 30% 이상 성장이 목표"

이동현 기자 smith@businesspost.co.kr 2025-01-02 10:59:4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NHN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021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정우진</a> 신년사, "올해 게임사업 매출 30% 이상 성장이 목표"
정우진 NHN 대표는 2일 신년사를 통해 험난한 대내외 경영환경 속에서 올해 기업 내실 강화와 게임사업 성과 창출을 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 NHN >
[비즈니스포스트] 정우진 NHN 대표는 올해 어려운 사업 환경 속에서 돌파구를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 대표는 2일 신년사에서 "2025년 새해도 대내외 경영환경이 결코 밝지만은 않으며 특히 재무건전성 강화와 수익성 개선을 위한 그룹 차원의 위기 극복 노력이 여전히 절실한 상황"이라며 내실 강화와 게임사업 성과 창출을 목표로 제시했다.

그는 내실 강화와 관련해 "다년간 적자 사업과 법인 구조 효율화 노력이 수익성 개선 효과를 보기 시작했다"며 "이를 지속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안정적 수익 창출 구조를 마련해 회사와 구성원이 함께 성장하는 기업을 만들겠다"고 했다.

또 그룹의 주력 사업 가운데 하나인 게임 사업에서 의미 있는 성과 창출을 위해 "올해 그룹 전체 게임사업 매출의 30% 이상 성장을 목표로 한다"며 "이를 위해 한게임 웹보드 게임 1위 경쟁력을 더욱 공고히 하고, '다키스트데이즈'와 '어비스디아'를 포함한 다수의 신작 게임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 NHN의 존재감을 확고히 각인시킬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구성원들이 개인이 아닌 우리로서 공동의 목표를 향해 함께 달리며 성장과 성공을 이루어 가길 바란다"며 "이를 위해 올 한 해 우리의 힘을 한껏 모을 것"을 당부했다. 이동현 기자

최신기사

금융위,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은행 컨소시엄'에 우선 허용하는 방안 추진
우리은행 희망퇴직 접수, 특별퇴직금으로 기본급 최대 31개월치 지급
삼성전자, 임직원 성과보상 위해 자사주 2조5천억 규모 매수하기로
이마트의 신세계푸드 공개매수 목표 달성 실패, 계획 물량의 29%만 청약 응모
[6일 오!정말] 이재명 "부정선거 중국이 뭐 어쩌고 이런 정신나간 소리해서"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4550선 상승 마감, 장중 사상 첫 4600선 돌파
국회 법사위 '통일교 특검·2차 특검 법안' 안건조정위 회부, 8일 본회의 통과 어려워져
현대제철, 현대IFC 지분 전량 우리-베일리PE에 3393억 받고 매각 계약
[오늘의 주목주] '엔비디아 협력 기대' 현대차 주가 13%대 상승, 코스닥 HPSP ..
'3중고' 신협중앙회 회장 된 고영철, '건전성 회복' '내부통제 강화' 무겁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