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SI증권 '넥스트증권'으로 새 출발, "혁신으로 미래금융 선두주자 되겠다"

박재용 기자 jypark@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SI증권이 '넥스트증권'으로 새 출발한다.

SI증권은 넥스트증권으로 사명을 바꿨다고 30일 밝혔다. 
 
SI증권 '넥스트증권'으로 새 출발, "혁신으로 미래금융 선두주자 되겠다"
▲ SI증권이 '넥스트증권'으로 사명을 변경했다고 30일 밝혔다.  <넥스트증권>

이번 사명 변경은 김승연 넥스트증권 대표이사가 취임한 지 2달 만에 진행됐다. 

넥스트증권은 2022년에도 'VI금융투자'에서 SI증권으로 이름을 바꿨다.

넥스트증권은 금융시장 혁신에 무게를 두고 글로벌 확장과 신사업 진출을 위해 사명 변경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넥스트증권은 지식·커뮤니티·투자를 융합해 선도적 금융플랫폼 구축과 투자방식 혁신을 주도하며 금융시장과 실시간 뉴스, 소셜 네트워크 등을 연결해 새로운 투자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승연 대표이사는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이 증권 거래의 중심으로 자리 잡은 지금 넥스트증권은 인공지능(AI) 바탕 차세대 MTS로 글로벌 금융시장 변화를 이끌겠다"며 "새로운 사명은 혁신으로 미래 금융의 선두주자가 되겠다는 의지를 반영했다"고 말했다. 박재용 기자

최신기사

연 12% 금리도 챙기고 저축 습관도 키우고, 추석 아이 용돈 적금으로 굴려볼까
[오늘Who] HLB 회장 진양곤 "담관암 신약 '리픽투' 미국 출시 서두른다, 간암 ..
펄어비스 '검은사막', 12년째 매주 콘텐츠 업데이트로 장수 게임 저력
엔씨 서브컬처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로 일본 정조준, 글로벌 성장 가속
HLB 담관암 신약 '리픽투' 미국 FDA 승인 받아, 김동건 "2차 치료 옵션 제공"
미국 빅테크 데이터센터 투자가 금리 인상 자극, 'AI 버블' 키우는 악순환 고리 낳는다
검찰, 'SM엔터 시세조종' 혐의 카카오 창업자 김범수 2심도 징역 15년 구형
시진핑 미국 국빈방문 2박3일 일정 시작, 트럼프와 무역·AI 현안 논의할 듯
OECD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2.6%에서 3.7%로 대폭 상향, 물가상승률 3.0% 전망
[오늘의 주목주] '냉각 기술' 기대감 SK이노베이션 주가 5%대 올라, 코스피 기관 ..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