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우리은행 비대면 신용대출 취급 제한 무기한 연장, "가계부채 안정적 관리"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2024-12-30 10:33:1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우리은행이 가계대출 관리를 위해 비대면 신용대출 취급 제한을 이어간다.

우리은행은 30일 신용대출상품 가입채널 제한을 별도 통지가 있을 때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우리은행 비대면 신용대출 취급 제한 무기한 연장, "가계부채 안정적 관리"
▲ 우리은행이 가계대출 관리를 위해 비대면 신용대출 취급 제한을 지속한다.

10월30일 시작된 취급제한 기간이 올해 말에서 무기한으로 늘어난 것이다.

적용 대상은 우량 협약기업 신용대출과 우리WON하는 직장인대출, 우리 주거래 직장인대출, 기업체임직원 집단대출 등 12개 상품이다.

다만 비대면 전용 상품이 아닌 영업점을 방문해 새로 대출받는 것은 가능하다.

우리은행은 “안정적으로 가계부채를 관리하기 위해 비대면 채널을 통한 대출 취급한도를 제어한다”고 말했다. 김환 기자

최신기사

롯데마트 설 앞두고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 진행, 최대 40% 할인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보상 순차 지급, 자산 정합성 100% 확보
금융위 설 명절 자금난 해소 지원, 소상공인ᐧ중소기업에 95조 공급
공정위 DB그룹 창업회장 김준기 검찰 고발, DB 소속 재단·회사 은폐 적발
고려아연 아크에너지, 호주 NSW 주정부와 10년 에너지 서비스 계약 체결
우리은행, 외화예금 원화로 바꾸면 90% 환율 우대
농협은행 포용금융으로 대전환 선언, 강태영 "농협의 뿌리이자 존재 이유"
조국 "13일까지 답변 없으면 합당 없던 일로", 민주당 "조속히 결정"
CJ제일제당, 동계올림픽 개최지 밀라노서 '비비고 부스' 열어
빅터 차 석좌교수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은 옛말, G7·호주와 연대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