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금호석유화학 대전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 코로나 확산 이후 3년 만에

신재희 기자 JaeheeShin@businesspost.co.kr 2024-12-24 09:58:4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금호석유화학 대전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 코로나 확산 이후 3년 만에
▲ 금호석유화학 중앙연구소 임직원들이 20일 대전 동구 가양동에서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마치고 사진을 찍고 있다. <금호석유화학>
[비즈니스포스트] 금호석유화학은 대전에 위치한 중앙연구소 임직원들이 20일 대전 지역 이웃들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고영훈 중앙연구소 소장을 포함한 임직원 약 20명은 대전 동구 가양1동에 위치한 에너지 취약계측 4가구에 연탄 1200장을 직접 배달했다.

대전연탄은행에도 연탄 2400장을 추가 기증해, 모두 3600장의 연탄을 올해 기부했다.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시작한 것은 2015년부터다. 코로나19가 확산된 기간을 제외하고 6년동안 활동했고, 현재까지 대전 지역 7곳에 연탄 3만6천 장을 전달했다.

고 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잠시 중단됐던 봉사활동이 3년 만에 재개돼 기쁘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대전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기 위해 애쓸 것”이라고 말했다. 

금호석유화학은 이외에도 전남 여수 백야도 해양 환경정화 활동, 울산 반딧불이 방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향후 지역사회 발전과 상생을 위해 활동을 확장해 나간다. 신재희 기자

최신기사

현대건설 미국서 SMR 본격화, 이한우 에너지 인프라기업 전환 전략 탄력
AI 신산업이 리튬 가격 상승에 힘 보탠다, ESS 이어 로봇과 로보택시 가세
폴스타 판매량 260% 늘었는데 국내 서비스센터 '전무', 볼보 '서자' 취급에 소비자..
SSG닷컴 새 멤버십 '장보기 특화' 전면에, 최택원 독자생존 가능성 시험대
시민단체 '기후시민의회' 출범 앞두고 의견 수렴, 정부에 요구안 전달 예정
신한라이프 외형성장 넘어 '질적성장'으로, 천상영 '그룹 시너지' 과제 이끈다
TSMC에 중국의 대만 침공 리스크는 "과도한 우려" 평가, 실현 가능성 희박
삼성전자 노태문 '제조혁신' LG전자 류재철 '가사 해방', CES 벼른 로봇 '승부수..
한미반도체·곽동신 HPSP 투자 4795억 수익, 팔란티어 피터틸과 인연
GS에너지 석유화학 재편 국면서 존재감, 허용수 사업다각화 힘 받는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