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iM뱅크 수도권 금융센터 2곳 개점, 황병우 "가장 지역적인 전국은행 될 것"

박재용 기자 jypark@businesspost.co.kr 2024-12-23 17:19:3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iM뱅크 수도권 금융센터 2곳 개점,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1165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황병우</a> "가장 지역적인 전국은행 될 것"
황병우 iM뱅크 은행장(왼쪽 네번째)이 19일 서울 금천구 가산디지털금융센터 개점식에 참석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iM뱅크 >
[비즈니스포스트] iM뱅크가 시중은행 지점을 추가했다. 

iM뱅크는 수도권 금융센터 두 곳을 최근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

iM뱅크는 올해 5월 시중은행으로 전환한 뒤 7월 원주에 1호점을 연데 이어 이번에 2호 가산디지털금융센터와 3호 동탄금융센터를 추가로 개점했다.

iM뱅크는 신설한 두 점포로 수도권 기업금융 강화에 나선다.

iM뱅크는 신규 지점 홍보를 위해 적금 신상품 판매와 푸드트럭 운영 등도 진행하고 있다.

황병우 iM뱅크 은행장은 "가산디지털단지와 동탄은 중소기업금융 중심으로 디지털금융의 동반성장과 젊은 고객층 신규 유입 가능성이 높아 개점 장소로 정했다"며 "해당 지역사회에 튼튼한 뿌리를 내려 지역민에게 혜택을 되돌려줄 수 있는 가장 지역적인 전국은행이 되겠다"고 말했다. 박재용 기자

최신기사

'검은 금요일' 불쏘시개 된 삼성전자 파업 그림자, 전문가 "코스피 단기 충격 가능성"
[15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야당 복 있다 생각하지 않는다"
[오늘Who] 하나금융 두나무 1조 지분투자 승부수, 함영주 디지털자산 생태계 '룰' ..
트럼프 1분기 엔비디아 인텔 보잉에 개인 투자, "주식과 채권 수천만 달러어치 매수" 
대통령까지 나선 포용금융 압박 공세, 인터넷은행3사 서민상품 확대 속내 복잡
에너지 위기가 '원화 약세' 주요 원인으로 지목, 외신 "친환경 에너지가 해법"
한국전력 이란전쟁 장기화에 원가 상승 불가피, 김동철 원전 수출 확대 잰걸음
'개인정보 AI 특례안' 정무위 통과, 개인정보 '목적 외 활용' 결정할 개보위에 눈길..
미국은 '클래리티법' 진전 국내는 하세월, 가상자산업계는 '제도화 이후' 대비
전남광주특별시 금고 선정 카운트다운, 농협·광주은행 차세대 패권 잡기 '총력전'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