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중국 게임사 '하이퍼그리프' 신작 '명일방주 엔드필드', 1월 중순 베타 테스트

이동현 기자 smith@businesspost.co.kr 2024-12-16 13:33:2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중국 게임 개발사 하이퍼그리프의 신작 게임 '명일방주 엔드필드'가 1월 중순에 베타 테스트를 진행한다.

하이퍼그리프의 글로벌 배급(퍼블리싱) 브랜드 '그리프라인'은 16일 서비스를 맡은 명일방주 엔드필드의 테스터 모집을 시작했으며, 게임 공식 홈페이지에서 별도 설문조사를 거쳐 참가할 수 있다고 밝혔다.
 
중국 게임사 '하이퍼그리프' 신작 '명일방주 엔드필드', 1월 중순 베타 테스트
▲ 중국 게임 개발사 하이퍼그리프의 실시간 전략(RTS) 역할수행게임(RPG) '명일방주 엔드필드'가 1월 중순 베타 테스트를 진행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이용자는 홈페이지에서 설문조사를 통해 테스터 자격을 획득할 수 있다. <그리프라인>

이 게임은 하이퍼그리프가 2019년 중국 시장에 출시한 타워 디펜스 게임 '명일방주'와 세계관을 공유하는 실시간 전략(RTS) 역할수행게임(RPG)이다. 명일방주의 수백 년 뒤 시점을 다루고 있다.

이번 베타 테스트에서는 영어, 일본어, 한국어, 중국어 등 다양한 언어가 지원된다. 게임 이용자는 '관리자' 역할을 맡아 '탈로스-II' 행성을 탐험하며 다양한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다.

명일방주 엔드필드는 올해 1월에는 게임의 기술적 완성도를 점검하는 '테크니컬 테스트'를 진행했다. 내부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테스트를 통해 개선된 캐릭터의 얼굴 표정, 움직임, 옷 등의 물리 엔진에 대한 이용자 의견을 수렴한 뒤, 2025년 중순에 게임을 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동현 기자

최신기사

[8일 오!정말] 이재명 "영원한 적도, 우방도, 규칙도 없는 냉혹한 국제질서"
트럼프 눈독 들인 '그린란드 희토류'에 회의론 부상, "함량 낮아 경제성 부족"
니켈값 급등에도 웃지 못하는 에코프로, 이동채 유럽 현지 생산·LFP 양극재로 반등 모색
로이터 "엔비디아 중국 고객사에 H200 전액 선불 요구", 승인 불투명에 대응
메모리 공급난에 속타는 게임사들, 펄어비스·엔씨소프트 신작 출시 앞서 사양 낮추기 '식..
DL이앤씨 플랜트 부진에 성장성 발목 잡혀, 박상신 SMR 대비 필요성 커져
SK하이닉스 곽노정, CES 2026서 고객사와 AI 메모리 기술혁신 논의
우리은행 대학로 한남동 코엑스 공연장에 네이밍, 정진완 '금융·문화' 융합 시너지 담금질
한국GM 세종물류센터 하청근로자 파업에 부품 수급 차질, "차량 수리 안된다" AS 불..
트럼프 유엔기후변화협약 포함 국제기구 탈퇴, 사회 각계에서 비판 집중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