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는 정 회장이 2025년 1월8일부터 2월6일까지 KCC 보통주 3만7454주(0.42%)를 장내매수할 예정이라고 9일 공시했다.
| ▲ 정몽진 KCC 대표이사 회장이 주주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KCC 주식 3만7454주를 사들인다. |
정 회장이 매입할 KCC 주식의 1주당 취득단가는 12월6일 종가인 23만4천 원이다. 거래금액은 모두 87억6423만6천 원이다.
거래 뒤 정 회장의 KCC 지분율은 20%가 된다.
정 회장은 현재 KCC 주식 173만9841주(19.58%)를 들고 있다.
공시에 따르면 이번 정 회장의 KCC 주식 매입 목적은 ‘주가안정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다.
KCC는 “매입 주식 수와 취득단가는 예상 수량 및 단가를 기재하는 것”이라며 “보고자(정몽진 회장)는 관련 법에 따라 거래금액의 70~130% 범위에서 계획과 다르게 거래할 수 있어 실제 거래단가 및 거래수량이 달라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장상유 기자

![4연임 성공한 대상 오너가의 '믿을맨', 담합 리스크 극복 등 승계 발판 마련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3031707_17693.jpg)
![현대전자 출신 '포스트 이석희', HBM 신화의 주역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6182705_35051.jpg)
!['친명계' 경기 시흥 지역구 6선 중진, 개헌 추진하다 '말실수'로 곤혹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4211547_155912.png)
![게임산업 1세대 홍보 전문가, 글로벌 투자 포트폴리오 새 성장동력 확보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124739_2395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