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오동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처장이 내란죄 혐의를 받는 윤석열 대통령의 출국금지 처분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오동운 공수처장은 9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윤석열에 대한 출국금지와 계좌동결'을 촉구하는 정청래 법사위원장의 발언에 “수사에 대해 다 말할 수는 없지만 출국금지에 대해서는 수사지휘를 했다”고 말했다.
정 위원장이 “다시 한 번 말씀하세요, 윤석열씨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를 했나”라고 묻자 오 처장은 “지금 이행은 안됐지만 수사관들에게 지휘를 했다”고 대답했다. 김대철 기자

![사업본부장 출신 내부 발탁 인사, 2022년 이후 꺾인 수익성 회복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095824_21736.jpg)
![삼전 출신 영업·마케팅 전문가, 신라면 글로벌 확장과 국내 수익성 개선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2141209_94396.png)
![LG반도체 출신 후공정 전문가, 2030년 Non-DDI 매출 50%이상 목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4182817_48540.jpg)
![삼성전자 반도체 소자·공정 전문가, HBM 본더와 AI 기반 장비 경쟁력 강화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130810_125556.png)
